동생에게
"야. 나 요즘 인피니트가 좋아."
"그래?"
남동생이지만 나의 세뇌효과로 소시보다 빅뱅에 더 열광하는 아이기에 나는 인피니트도 좀 홍보하려고 했음.
"응. 성열이 너무 귀여워."
"누군데?"
그러길래 나는.,................
"응. 센터 나오면 알려줄게 잠깐만."
파트가 나오면...........
그래 그러면 알려줘야지.................
하고 기다리는데..................응......................ㅋ.....................
언제 나오니 아가........!!!!!!!!!!!!!!!!!!
어엉어어어ㅓ엉어어어어어어어
결국 깨플 보면서 설명 해 줬음...........
ㅋ..............ㅋ........
울림 보고 있나?
성열아 연습하자. 너도 메인에 서서 당당하게 노래 하는거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