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님들
나능 대구사는 흔女임
일단 나는 스마트폰이 음슴 니까
음슴 체를 쓰겟슴
(억지라고 생각하지 말고 불쌍하다고 그냥 으음 하고 있어줘)
그럼 출바알
오늘 하루는 토요일
상쾌하게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데
우리 마미께서 갑자기 카톡 사진을 보여주시는 거엿심 .
사진을 자세히 보니
뭔 여자 사진이길래
그냥 '숨겨진 딸래미 잇엇나'
라고 툭던졌습니다 .
조크로조크로 .... 그냥 농담으로 . .조크 .. .
그런데 엄마가
'장난쳐?'
라는 눈빛으로
야 얘가 몸무게가 58이었댄다
그래서 제가
'근데?'
라는표정으로 사진과 엄마를 번갈아가면서 봣심
ㅋㅋㅋㅋㅋ
그다음 다른 여자가 잇는거엿심
또 뭔 늙어비는 여자가 포토샵을 막해놯고
아이라이너를 그리고
셀카가 막 찍혀잇는거임
그래서
또 제가
'근데?'
라며 쳐다보자
얘는 공부도 잘하고 야도 몸무게가 62엿댄다
속으론 혼자 ..
'ㅈㄴ 되지엿구만--'
이러고 있었심 .
그다음 또 여자 사진을 보여주심
이번에는
진심 인조인간 등장이엇심
아침부터
내눈을 배리게하는
트리플 3명의 여자엿심
눈은 파래가지고
는 턱은 다깍아놓고
에혀 . .내가 발로해도 잘할것같은 포토샵을
ㅈㄴ 못해놓은 거엿심
..
진심 해주고 싶엇심 . .
아무튼 엄마의 끝마무리는
나의 가슴에 비수를 꽂앗심 ㅠ ㅠㅠ ㅠ
'그리고 얘네지금 몸무게가 45랜다'
(푸욱.)
'공부도 잘한댄다'
(푸욱x2)
'얼마나 이쁘노'
(푸욱x3)
어무이 . .. .저런 늙어 빠진 애들이 뭐가 이쁘다는건지 . .
소인은 정말 모르겟심 . ..
그냥 가슴에 비수만 꽂힘 .큼 ㄱ-
뭐 어쩌자는건지
그런데 마지막 에 날 웃게만든 한마디는
'얘네 니랑 동갑이다 이냔아'
풉.
풉풉풉풉부푸부ㅜㅂ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컹리ㅓㄴ미알
ㅂ지ㅏ러ㅣㄴ멃
ㅣㅏㄴ어리ㅏㅁ얼;ㅏㅣㄴ어리;바ㅓㅣ런ㅁㅇ
ㄹ;나리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ㅈㄴ 쳐웃엇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늙은 애들이 나랑 동갑이라고 햇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친듯이 쳐웃고잇는데
옆에서 울어무이는
그냥
살좀 빼라 얘넨 독자적으로 살빼고 지금 이러고있단다
어?
공부도 잘한다는데 .
닌뭐하노
라고 하시는 거였슴 .
갆잖 갅ㄴ잔 ㄱ-
포토샵과
렌즈와
틴트를
쳐발쳐발하고
인조인간이된
흔女가
이쁘다고 하시는 엄마의
불편한 진실 ㄱ-
이글 추천안하면
이글 읽은 사람 평생 솔로라고 내가 저주한다 !!!!!!!!!!!!!!!!!
추천하면
이런여자
이런 남자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