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사는 평범한 여고생 입니다.
항상 톡만 읽었는데 오늘 저에게 좀 톡에 0.3% 올려도 될 이야기 소재가 생겼네요/
허허허허;; 톡보니까 음슴체로 쓰는게 예의인듯해서요.
음슴체를 잘 모르겠는데 친구가 다 이렇게시작한다해서 이렇게 시작하겠음.
남침이없으므로 음슴체가겠음.
ㅋㅋㅋ 가끔 톡만 읽다가 쓰니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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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이트온에 들어갔음.
갑자기 별로 안친한 중학교 친구에게 대화가 왔음.
어허낫!!!!
남자에게 대화가왔음.
뜨아 순간 별생각다했음.
또 돈꿔달라하는 소리인가.
아님
여소해달라는 소리인가.
근데
깜빡깜빡 주황색 대화창이 보라고 날 재촉했음.
아씨 하면서 클릭했음.
이건또뭐여 ㅡㅡ;;
일촌명써달라라는이야기였음.
그래 거기까지는 좋았음.
뭐임이놈 지가 자작까지 했음.
와 어이없었음.
처음에는 애가 이런애 아니여서 안믿었음.
그래서 본인 맞나고 물었음.
(음슴체쓰기 어렵음ㅎvㅎ;;;)
아 도저히 내가 읽어도 재미없음으로 닥치고 캡처사진 가겠음.
[일촌평써달라하는 쓰봉놈과의 대화]
블렉은 쓰봉님
주황은 글쓴이
근데 홈피들어가보니 나혼자 일촌평써져있음.
이판결론이 뭐냐구요 저도 궁금하네요 .
이 쓰봉놈의 진실이 ㅋㅋ
새로안사실!!
아무리 싸이안한다해도 폰으로 오늘 투데이 수 확인하는 남자애들 그럼 활동을 하던가 왜 투데이만 올릴려고하는데 볼것은 없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