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혜어졋다가 사겻다가 한게 10번도 넘는데 진짜 니를 한순간도 안좋아했던적은없다 ;
마지막이라고 니가 고백데이에 진짜 믿어달라고 했던 말을 내가왜믿었는지 ..그전에 진짜 친구들한테
니욕도많이했고 진짜밉다고 어떻게 그러냐고 진짜 두번다신않좋아할꺼라고 맹새했지만 그래도
너를 진심으로 싫어했던적은 단 한순간도 없던것같다ㅋ
근데 마지막으로 믿어달라던 너의말을 믿고선 진심이었을지 아니었을지는 모르겟지만 너의말을믿고
다시사겻지 ! 근데 그게오래갔으면몰라.. 3일?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사귄건가.. 지금생각해보니깐 니말을 믿은 내가 바보같기도하고 3일을 잘해주더니 토요일날사귀고 1일 일요일날 2일 월요일날..최후의 3일..
월요일 너를만나러 가기전 학교에서 예쁘게 잘하자고 내가잘한다고 편지까지쓰고 그전시간에 컴퓨터실에서 대화까지했엇는데ㅋ학교마치는시간 3시20분.. 폰을켜보니 니한테문자가와있더라ㅋㅋ
5통의문자가와있엇다 한통은 스팸 한통은 부재중 나머지 세통은 니한테서 온문자ㅋㅋ
ㅇㅇ야 아진짜미안해 내가 생각해도 진짜도라이인것같은데 ..진짜미안해 그리고 내 바보같은거아는데 진짜 ㅠㅠㅠ니한테해줄말이없다 진짜미안하고 우리그냥 편하게 오빠동생으로지내자.. 내욕해도좋고 다갠찮거든 나도 왜그랫는진 모르겟는데 니가 여자로안느껴진다 .. 진짜미안해 잘지내ㅠㅠㅠ
라고 이문자를 3통으로 놔눠서 왔떠라ㅋㅋ 그거받고 난 제대로읽지도않고 아~뭐야 ~ 앞글자만 읽으면
뭐 사랑해 진심으로~뭐 이런건가~? 하고앞글자만읽었는데 ㅋㅋ말이안맞는거야 ; 와..한순간 무슨느낌이엇는지아나 ? 어른들 말대로 진짜 숨이멎는 느낌이었따ㅋㅋ 어이도없고 화도나고 내가조카불쌍하기도하고.. 내가 갑작이표정이어두워지니깐 애들이 묻더라 ㅇㅇ야 무슨일있나 왜그래? 이러길래 아.. 나깨진것같은데 ㅎㅎ 이러니깐 어? 왜 왜그러는데ㅠㅠ 우나? 이러면서 복도에서 개난리엇다지? 그리고는 아니야 하고 복도 끝으로 가고있는데 애들이 왜왜왜 왜그러는데 이러면서 그러대ㅎ 아무말도못하고 문자만보면서 멍하니있으니깐 안아주는거야 애들이ㅎ 아 진짜 말이안나오고 눈물이나오데ㅋ닌이느낌을알까? 내가그랫던걸알까ㅋ 니는모르는 내뒷이야기다ㅋ 아 지금생각하면 또 열받는다ㅋㅋ 화나고 내가니를왜믿엇는지도 모르겟고~ ㅎ 그리고선 펑펑한참을울다가 학교청소도마지고 종래도마치고 운동장을걸어가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너무 분하고 어이없고 ..오만생각이다드는거야 ㅋ 난 그3일을 소중히생각하면서 널진짜좋아했엇는데ㅋ.. 아 진짜 집에가는 동안 한시도 빠짐없이 펑펑울엇던것같다 집앞에서 니가 대려다줬던것도 갑작이생각나고 맨날 너희집놀러가야지 하면서 안된다고하면 맨날 틱틱거리고 아진짜 니가햇던말은 다 명대사ㅋㅋㅋㅋㅋㅋ엿던것같기도하고 ㅎ 전화로 난니밖에없다고 니뿐이라고 니가 내좋아하는것보다 내가니를더 좋아한다고 똑같이좋아하거나 더좋아한다고 안좋아할일은없고 .. 진짜사랑한다고 .. 아부끄러 !
하고끈었떤 너의전화 ㅎㅎ그것도 녹음되있디 아직도~ .. 맨날맨날듣고했엇는데..
지금도 니생각 쫌나는데 그러면 내가 너무미련한것같기도하고ㅎ 서면에서 니볼라고 니 프리허그한다는소문듣고 니보러갓었는데 여자들 개안고있길래 또 눈물쏟을뻔햇다! 날보고 아무렇지도않는 표정보니깐 니가내를 잊었따는게 뻔~히보여서 또 서럽고!...엿튼 내가 니를만났을때 처음부터 지금이순간까지도 난 후회하고있것같다..2012년에는 니를잊고 다른사람만나서 행복해야지~햇던것도 잠시..! 그전에 닐 잊을라고 이남자 저남자 사겨볼려했지만 일주일도안가서 정이안가서 니때문에 니생각때문에 진짜 정이안가서 못사귀겟는거라ㅋ ... 니는아무렇지도않겟네ㅎㅎ 이제 끝이라는생각이 더 들기때문에 제대로 잘지내고있냐고 물어보지도못하겟다ㅋㅋ
대화로 쪽지로 전화로 문자로 아무용기도없어서 니는 모르는 내뒷이야기를 이렇게 쓴다ㅎ
내많이불쌍하나 ㅎㅎ 그래도 내는 진짜 다 진심이었고 이제 이글을 다쓰고나서부턴 니예기도 니생각도
진짜 절대 하지않을꺼다 ㅎ 그게 내 2012년도 다짐인것같다 ! 이제 니 잊고 니생각안할께 ㅋㅋ
건강하고 잘지내라 ㅎㅎ 진짜 너랑 나랑은 끝인것같다
- 너는 모르는 내 뒷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