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쯤에 언니랑 영화보러 평택 CGV에 갔음 영화보고서 옆에있는 오락실에 갔음 (백화점 안에 있는거)돈을 바꾸느라고 지갑을 꺼내놨다가 사진찍고 안챙긴거임..물론 내 잘못이 있음 50% 나머지는 훔쳐간 슥기ㅡㅡ버스타려고 하다가 지갑없는걸 그제야 알아차림..다시 갔으나 당연한 결과로 지갑이 없음직원에게 오늘 지갑 들어온거 있냐고 물어봤으나 없다는 대답만..짜증만 내고 있는데 스티커사진기 뒤에 (구석) 지갑이 버려져있었음돈은 다 없어지고.. 만 삼천원이랑 문화상품권 만원... 학생인 나한테는 큰 돈임.. 언니말로는 우리가 나갈때 어떤 아저씨?가 기웃거리기는 했다고 함...스티커 사진 찍으려고 그러나? 생각하지 지갑 훔쳐가겠군.. 하진 않으니까....휴..... 우리가족 액땜한다고 치자..................는 무슨!!!!!!!!!!!!!!!! 화남 ㅠㅠ 학교 다니면서도 한번도 당한적 없는데ㅠㅠㅠ
지갑 털어간 아저씨 (로 추정되는 패딩男)!!!!!!!!!!민증도 안 나온 학생 돈을 훔쳐가셔서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훔쳐간 제 돈으로 계속 오락실에서 게임하실건가요????훔쳐간 제 문화상품권으로 게임 캐쉬 충전하실건가요???? 어린 나이에 말세라고 표현하면 웃길겁니다그런 손버릇을 누구한테 물려주려고 그러시는지요혹시 있을지 모르는 아이에게 그런건 가르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