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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거론되는 장현승 현아에 대해서 글좀쓰겠음.

쫄쫄이대마왕 |2012.01.08 16:26
조회 806 |추천 7

요즘 한창 거론되는 장현승 현아에 대해서 많은글들이올라와서

 

"아, 또 쟤들이야?" "아, 또 쟤들에대한 글올라왔다 지겹다진짜" 이런 생각을 많이하겠지만,

 

나로써는 이런글을 쓸수밖에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포미닛 현아, 초반에 핫이슈 부터 원더걸스 전 멤버라는 특유의 이슈와 빛을 바랬던 호응은

 

있었던것은 사실이고, 그리고 비스트의 장현승도 꽤나 빅뱅에 대해서알고 있던 사람들은

 

알고있던터라, 둘다 초반에 많은 유명과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은 멤버이죠.

 

단지, 그둘이 유닛으로 같은 소속사이며, 새로운 혼성유닛이라는 테마에 네티즌들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보였고, 그런 반응도 예측을 했는지 아니면 오히려 그런방향을 원했는건지는 몰랐지만

 

네티즌들은 노래1분곡과 티저가나오고 했을땐 많은기대를 품었지.

 

"휘파람 소리좋은데?" "와, 노래좋다."

 

이런반응들을 보였죠.

 

처음 첫무대인 인기가요.

 

그쪽 소속사들은 그안무들이 "퍼포먼스다." "안무vs안무로 봐돌라."

 

이런형식적인 생각으로 우리 대중들에게 내보인거겠지.

 

누구든 안다, 한가수가 한곡을 발표하기위해서 얼마나 큰힘과 땀과 노력이 빛을 발했는지는

 

하지만, 그빛이 오히려 그들에게는 악영향이 되는걸 현아와장현승은 몰랐을것입니다.

 

솔직히, 첫 인기가요의 무대중 가장 거론된건

 

허벅지쪽에 손이 대인것, 가슴쪽에 손이 대인것.

 

솔직히 인기가요는 청소년이 즐겨보고 음악을 좋아한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보는 시청프로그램이다.

 

비록 많은 청소년들이 접하지만, 그걸보시는 나이드신 할머니 할아버지나,  자녀를둔 부모님들이

 

보시면 기분이 어떨까 같은가? 우리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들이 괜히 짧은옷이나 얇은옷들보고

 

손가락질하는건 이유없는것이아니다.

 

현아와장현승 퍼포먼스를 보면서 욕한사람들도

 

"현아 뭐이리 저렇게 짧게입고와? 엉덩이 다보이겠네."

 

"현아가 생각하기에도 얼마나 치마가 짧으면 뒤에서 치마를 슬쩍슬쩍 내리겠어?"

 

이런말을 하지않았나요?

 

그정도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선들은 이미 도를 지나쳤다는 경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도를 지나친것은 그둘의 유닛 안무이지요.

 

솔직히 노래? 너무나도좋습니다. 특유의 휘파람소리는 나도모르게 흥얼거리는 매력을 가진 부분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노래를 망친건 음정도 박자도 아닌 그노래를 부르는 그들 가수이라는 사실이

 

충격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에이 저렇게 안무하다가 조금 수정하겠지.'

 

수정?

 

 

 

 

 

 

 

 

했지요, 하지만 수정하고 난다음이 이것인가요?

 

박수라고 쳐줄까요? 아, 안무수정해서 이렇게 돌아왔구나..

 

스페셜 무대라서 이렇게 했구나..

 

청소년들이 보는 프로그램에서 너희들은 그안무를 하면서 뭐라고 생각할까?

 

그래, 너희들은 이미 연습과 힘든 고된 길을 걸었겠지 팬들이 기대하는 부응에 맞춰주기위해서

 

하지만 결국 너희노력들은, 팬들의 함성소리를 낮추게했고, 결국 너희들은 팬을

 

안아주지못하고, 팬들은 하루를 너희들 욕 조금이라도 덜먹게하기위해서 노력중이야

 

아니 너희들은?

대표적인 비스트 팬클럽 뷰티, 뷰티 팬클럽들은 자기들이 생각하여도 어느정도 지나친것인지

 

알거고, 어느정도 지나쳤어도 내가사랑하는 그룹이고 내가사랑하는 가수인데

 

내가좋아하는 가수를위해서 팬클럽 한사람한사람은 오늘도 다들 이상하다 라는 말에

 

열심히 보호를 해주고있어, 너희들은 뷰티여러분괜찮아요? 힘내세요 우리가있잖아요!

 

이런말보단, 다정스레 죄송합니다. 라는 한마디가 필요한거야.

 

다른 타 팬들도 자기가수들이 고개숙일때 얼마나 가슴이 저릴지 아니?

 

내가좋아하는가수가 1등을해서 눈물을흘렸어, 그럼? 그가수에 팬도 가슴에 눈물이흘러

 

기뻐서,

 

내가좋아하는 가수가 힘들게 연습해서 그곡이 1등했어, 무슨말이 필요해?

 

그런 너희들은 죄송하다고 사과해야하는 경지가왔어, 하지만 이부분은 순전히 저의생각이기때문에

 

이부분에서는 타질타를 받겠습니다.

 

 

만약 너희들이

 

'이때까지 트러블메이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뱉은 한마디..

 

'잘했어 트러블메이커!'

 

이런 말보단

 

'아~드디어끝낫네 저것들, 에휴 언제들어가나했다'

 

이런소리가 나와, 아니 이런소리가 이미나왔지

 

결국 너희들은..

 

이미 수많은 팬들한테 1%의 실망을 끼친거야, 그것을 너희들은 어떻게 회복할거지?

 

앞으로의 활동에 달렸겠지만, 둘다 좋은 음악과 좋은 무대로 팬들의 아픈마음을 치료해줄수있도록

 

빌고, 그리고 현아와장현승 둘다의 팬도아니지만, 응원합니다.

 

음악을 즐기는 태도가 멋진 현아와장현승 보기에도 좋지만 단지

 

팬들이 충격과 이건아니다. 싶은건 하지말았음좋겠습니다. 모든 소속사들도 이런 언론을

 

뻔히 알고있으면서 더욱더강하고, 충격적으로 언론의 반응을 들띄우는 방법은

 

이미 옛날방법같으니, 구질구질한 방법은 버리시고,

 

새로운 신선한 아이디어와 미처 그 가수에대해서 생각치못한 매력을 이끌어내서

 

보여주길 바랍니다.

 

현아와 장현승은 충분히 다른 매력을 가진 가수라고 보는데, 왜 그런 매력을 못이어내는지는

 

이해가 안될뿐더러, 오히려 기대가 점점 하락세이지만

 

한번이라도 다른팬들과 그 가수를 정상에 올리시고 싶으시면, 충분한 매력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이미 한류의 길을 걷고있는 포미닛과 비스트는 누가 그 무대를 봐도

 

'역시 포미닛. 역시 비스트.' 이런 말들이 항상 나오도록 노력하는 태도가 보여야되지않을까싶습니다.

 

기대하면서, 팬들이 하는 질타는 감수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할것을 알아야할것입니다.

 

언제나 다른 팬들은 항상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들이 행복햇으면 좋으니깐,

 

이유없습니다.

 

장현승 현아, 앞으로도 멋진 무대로 팬들에게 실망한 1%로를 +99%로 향상시키길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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