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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천주교분 계심? 다니엘서는 예언서가 아니다?

성경공부 |2012.01.08 19:50
조회 293 |추천 1

성경의 예언에 대해 관심이 많아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근거없이 해석들만 난무해서 천주교측 해석도 찾아봤는데 다니엘서는 실제 역사를 모티브로 하나 역사서가 아니고 창작작품이라고 하고 미래를 예언한 예언서가 아니라 예언서형식으로 쓰여진 문학작품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너무 관점이 다른 듯해서요. 쓰여진 시기도 다니엘서의 배경이 되는 기원전 587-538년 바빌론 유수시절이 아니라 기원전 163년경일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고 있다는데 그렇다면 과거에서 앞으로 일어날 미래의 일을 쓴 것이 아니라 쓰여진 시점에서 그 시대의 일을 과거에 예언을 한것처럼 쓴 창작문학작품이라는 이야기인데 그렇다면 천주교에서는 다니엘을 허구의 인물로 보고있다는 말인가요? 그래서 까페에서 질문을 올렸는데 역사적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언급할 필요 없고 거기서 교훈만 얻으면 된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일반 신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듣고 싶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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