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용기내서 써봅니다!!
제가,내림피아드학원을 다니는데요..ㅎ
이번에 요일을 옮기면서,이쁘장하고,공부도 열심히하는거 같고...뭐 그런 이쁘고 착한애있잖아요..
그 친구를 보고 반한거 같아요..아직 처음 수업밖에 안해봐서,그 친구 이름도 잘 모르지만..
어떻게든 번호를 따서 사귀는거까지는 아니더라도,좀 친해졌으면 좋겠거든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 친구랑 눈도 좀 마니 마주친것 같긴해요ㅋㅋ
결론은..만약에 이 얼굴로 번호를 물어보면 알려줄까요?
아!!키는 169정도 밖에 않되여..ㅠ
그리고 악플은 되도록 안달아주시면 좋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