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결혼을 생각하고,, 오빠는 우리집에 인사를 했어요
저는 이번주에 가기루 했구여,,
근데 오빠가 데이트할때 작은 스킨쉽이 이제는 정도가
심해지는데 어제는 같이 있고 싶다구 자꾸하네..요
난감해서 대답두 못하구 솔직히 아직 맘에 준비..두 안했는데
오빠가 이런말하면 대답을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뭐 결혼할건데 어떠냐구 하겠지만 아직은 준비가 덜되었는데
이런말하면 오빠가 시러할까봐 조금 두렵기두 하구여
남자는 못기다리나요???
요즘은 저를 만날때 그생각만하는거 같아 기분이 나쁩니다....
여러분 애정어린 조언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