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평범한 여고생인데요, 제가 네이트 판까지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평소 'n'모 카페에서 어떤 남자들이 여자 가슴이나 다른 신체 일부를 만지고 도망간다는 슴만튀,엉만튀..등 많은 후기를 봤습니다.
그때까지는 제가 피해자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어제 여덟시 반경 공부를 마치고 귀가하는 중에 집앞 몇 미터앞에서 어떤 자전거를 탄 남자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고등학생처럼보였고 검은색 뿔테에 노스검정페딩을 입고 안에는 파란색티를 입고 검정색 바지를 입었더군요,
그래서 눈을 마주치고 집으로 가는데 다시 되돌아 오더군요?그 동에 사는 아이인줄 알고 신경을 안썻는데 저한테 오더군요
그때부터 이상했습니다.
저를 지나쳐 가면서 가슴을 움켜쥐듯이 치고 자전거 타고 도망갔습니다.
그땐 너무 당황하기도 하고 순식간이라서 열여덟새끼야 하고 욕밖에 못했습니다.
그 순간 드는 생각이 부모님한테 말할까말까, 신고 할까 말까 ...그 짧은 시간에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일단은 경비실에 들어가 씨씨티비를 확인하고 밖에 나와 엄마한테 전화를 하고
경찰에 신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고소장 다 써놓은 상태입니다.그쌔끼가 꼭 잡혔으면 좋겠네요.
안녕 개쌔끼야? 너가 만약에 이글을 본다면 충분히 너라는걸 알수 있을것 같아
이거 후기 보니까 한번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하더라?
바늘 도둑이 소도둑된다고 니가 성폭행범 되지 않기 위해서 널 내가 잘 선도해줄라고^^
눈마주치고 다시 돌아왔을때 난 직감하고 니 인상착의 한번씩 쭉 다봤어
그래서 경찰에서 진술하기도 더 쉬웠고. 고맙다 눈 한번 마주쳐줘서 너 덕분에
생김새까지 경찰순경한테 다 말했어~~
내가 신고 안할 줄 알았지? 천만에 나는 나 같은 피해자가 나올까봐 무서워서라도 신고 했어. 나보다 어린 아이들한테 하면 얼마나 정신적 피해가 클까?
어제 너가 나로 끝내고 집에 갔으면 다행인데 다른 여자한테 니가 또 그짓을 할까봐라도 두 발 쭉 못 펴고 자겠더라?
경찰아저씨가 그랬는데, 이 사건은 이 동네에서 처음 발생한 사건이고, 담당 검사,형사 투입 될꺼고 씨씨티비 확인하면 금방 잡힌다고 그랬으니까 기달려
아! 만약 너가 그냥 자수한다면 난 너를 감방에 집어 넣진 않을꺼야.그냥 자수하는게 그 형사님들도 편하고 너도 편할꺼야
왜냐하면 너가 만약에 결혼해서 자식이 생겨봐 자식이 너가 더러운 짐승이라는 걸 알면 얼마나 수치스럽겠어?
사람은 오늘만 사는게 아니야, 멀리 보고 나쁜짓은 하면 안된다고 개쌔끼야.
다시 한번 말할께, 너가 내가 만만히 보였나본데ㅋ 어이가 없다
넌 반드시 내가 잡는다 이강아지야 ㅡㅡ
제발 톡 될수 있게 추천 부탁 드릴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