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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과 오케이펑크 멤버들의 불화설.. 과연 무슨사연..?

김순필 |2012.01.09 13:25
조회 27,172 |추천 23

비슷비슷하고 식상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지쳐갈무렵

제 눈과 귀를 끌어당기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니..

바로 김옥빈의 오케이 펑크!

 

 

요즘 오케이 펑크 장난아니던데요..?
여배우가 락밴드에 도전한다는 설정도 신선하고
심지어 장르가 “펑크”라니!!
첫방부터 흥미진진하더라구요.ㅋㅋㅋ

김옥빈을 주축으로 한 펑크밴드 ‘오케이 펑크!!
김옥빈만큼이나 화려한 경력을 가진 멤버들이 합류했는데요.

 

 

먼저 팀의 맏형이자 미모를 맡고 있는 기타리스트 데빈!
꽃미남에 매너까지 갖췄지만
약간의 귀차니즘이 유일한 결점이죠.ㅋ

 

 

펑크스피릿 충만한 고고스타의 보컬 이태선!
오케이펑크에서는 베이스를 담당하고 있구요.

 

 

보컬과 기타를 담당하는 칵스의 이현송은
팀내 분위기메이커 역할까지 톡톡히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누나들의 로망, 홍대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톡식의 드러머 김슬옹!!
팀의 막내인 만큼 옥보컬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ㅋ

지난주에는 멤버들의 자기소개 장면이 방송돼서
그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주엔 무슨 내용이 나올까 궁금해하던 찰나에
우연히 예고편을 보게 됐는데..
읭?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

김옥빈의 오케이 펑크, 방송 4회만에 중단 위기!?

 


조금만 걸어가면 된다는 멤버들 VS 절대 못걸어 간다는 김옥빈!
“첫 합주는 한마디로 S***이다.”
중간 중간에 욕설과 막말이 난무하기까지...ㄷㄷ

안그래도 락커하면 자유로운 영혼이 떠오르잖아요.
거기에 평소 거침없는 성격으로 알려진 김옥빈과 락커의 조합이라면..
이러다 진짜 방송 중단되는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부상 때문에 드라마 중간에 하차한다든지
출연중인 작품이 연장돼서 차기작을 못하는 경우는 종종 봤어도
이제 겨우 4회짼데 중단이라니!!
뭔가 불길한 예감을 갖고 본방을 봤죠.

그런데?

 

 

낚..낚인건가...?
가끔 김옥빈이 멤버들과 잘 어울이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걱정했던 첫 합주도 무사히 잘 마쳤고,
언제그랬냐는 듯이 서로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슈스케의 대를 잇는 악마의 편집-_-;;;

 

 

“목소리가 4가지가 없어서 좋다”, “맛깔난다” 등
옥보컬의 노래실력도 기대 이상의 반응이었고

 

 

보너스로 락커의 숨겨진 귀여움을 엿볼 수 있었던
멤버들의 셀카가 공개됐죠.ㅋㅋㅋ

 

 

그리고 멤버들이 준비한 몰래카메라, 아니
김옥빈의 역몰카도 대성공!!

 

 

 

여배우와 락커.
왠지 안 어울릴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어울리는 그들!!
홍대에서 떡돌리기, 몰카를 위한 발연기,
다음 번엔 또 어떤걸 보여줄지 너무 궁금하네요.ㅎㅎ

Mnet OKPUNK는 듀얼 방송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9시와 12시에 진행 된다고 하네요~

여러분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추천수2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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