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허브아일랜드에 다녀옴.
기간 2011.11.01 (화) ~ 2012.04.30 (월)
입장료 :3000원
불빛 축제가 예쁘다고 하여 다녀왔다. 일부러 밤에 갔음 6시쯤 ? 생각보다 너무 예뻤다. 산타 마을도 있고.
겨울이지만 허브도 볼 수 있었고, 향기도 좋았다. 꽤나 넓어서 2시간정도는 구경 한것 같다. 허브 박물관도 있고, 샵도 많고
재미있었음. 하지만 단점 후레쉬가 없는 카메라로는 밤에 사진을 찍으니 인물사진은 하나도 안나온다 ㅠ.ㅠ
후레쉬를 반드시 터트리거나 (후레쉬 터트리면 또 사진이 안예쁘니..)조금 해질무렵 가서 미리 찍는것이 좋을 듯.
가는길에 안좋은 일도 해서 기분이 꿀꿀 했는데 예쁜거 보고 많이 기분이 풀어졌음. 예쁜 만큼 사진으로는 담지를 못했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