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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도 못믿게하는 경찰과 MB OUT!☆★

ㅋㅋㅋ |2012.01.09 15:46
조회 74 |추천 0

이른바 '아육대 사건'에 대해 방송 관계자는 물론 경찰까지 해당 아육대 사건이 근거없는 루머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아육대 사건과 관련, 서울 송파경찰서는 1월 9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해당 루머가 있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이와 관련, 경찰에 접수된 신고 건이나 출동 건이 없다"고 아육대 사건 관련 신고나 출동 사실이 전혀 없었다는 사실을 확인해줬다.


경찰은 "10대 팬들 위주고, 인기있는 아이돌들이 대거 몰려있는 가운데 감정이 과열되다보니 나온 헛소문 같다. 출동이나 접수된 건이 있는데 경찰이 이를 숨길 이유가 없다"고 아육대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경찰은 아육대 사건 관련 글이 퍼진 것에 대해 "만일 해당 내용이 루머로 판명된 경우라도 처벌이 바로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루머로 인해 실질적인 피해를 입은 사람이 없고, 피해를 입었다해도 피해사실 신고접수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경찰에서 아육대 사건 루머에 대해 수사에 착수할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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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1091232541001

 

경찰에선 루머가 돌고 있다는건 알지만, 접수된 신고내용은 없다고 밝혔댄다.

 

30명이 납치되고 일부는 옷이 벗겨지고 성폭행 당했다며? 왜 신고가 하나 안들어오는거냐?

 

아직까지 안돌아왔다면 부모님 30명중에 한명은 실종신고라도 해야되는거 아니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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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경찰서 형사과 한 관계자는 9일 TV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이돌육상대회와 관련한 신고는 없었다. 경찰서에 학생들이 연행돼 오거나 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잠실실내체육관을 관할하는 잠실지구대 측은 “15세 여자아이가 친구와의 카카오톡 대화가 끊겼다는 사항을 한 건 신고했다. 지구대에서는 현재 이 학생이 집으로 무사히 귀가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시 잠실실내체육관 주변은 경기장 안으로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이 다수 몰려 혼잡한 상황이었다. 이에 앞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언쟁도 있었고, 대열이 무너지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질서를 지켜 안전하게 입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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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87807

 

실종된사람은 집으로 안전하게 갔다네? 이게 니들이 말하는 성폭행에 실종이니?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세상 모든것을 부정적으로좀 보지마, 무슨 경찰이 돈을 먹으며, 성폭행범까지 달샤벳 소속사가

 

신경써야하냐? 열네명이서 성폭행을했으면 최소한 한명이라도 나와야 하는거아니냐?ㅋㅋ

 

그냥 현실로 돌아와 빠순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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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따 기자를 믿냐고 댓글 많이 달아 주셨소잉ㅋㅋㅋㅋㅋㅋㅋ

 

기자 믿지마라 두번 세번 믿지마

 

그런데 경찰은 좀 믿어주라 ㅋㅋㅋㅋ 그냥 컵라면 진짜 빠돌이들이 투척하고 그런거 소속사가 막았다고 쳐 기사한번 안뜨잖아. 내가 컵라면 관련 사안은 모르겠다 거기 간것도 아니고.

 

그런데 왜 달샤벳 소속사가 14명의 강간범을 보호해줘야하냐?

 

진짜 강간범들을 달샤벳 소속사가 보듬어줬다고 생각하니?

 

경찰한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

 

송파경찰서에서도 트위터로 접수된 신고 자체가 없다는데, 대체 뭐냐?

 

제발 현실로 돌아오라는거야.

 

팬 제외, 사리분별 못하고, 트위터만 믿고 정작 경찰을 안믿는 일부 음모론자에게 빠순이라 언급한것 알림.

 

아! 더이상은 못믿겠다! 트위터를 믿어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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