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이번에 16살이 된 진짜...흔녀에요..☞☜
하아....제가 지금은 연애중에 판에 써야한다니 ...두준두준 설리해여..ㅎㅎㅎ!!
그럼 부탁해여
이야기로 ㄱㄱ
나님은 어제 친구랑 네톤대화를하다 새벽 4시에 잠들어
12시에 일어낫듬....ㅠㅠ
나님은 그때 약속이 있었음.ㅠㅠ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눈날인뎅..망햇음...ㅡㅡ
나는 하이킥을 당할거임..무서워뜸..
약속시간은 1시임..진짜 개빨리 초스피드로 머리 감구 세수햇뚬..ㅠ
그래두 저도 여자라...화장 쬐꿈....햇서여 ㅠㅠㅠ
버스정류장으로 가구잇는데.........여기는 왜 눈이 안녹는데......ㅠㅠㅠ![]()
빙판임...........................완전 대박 미끄러움..!![]()
나님은...그래두 스케이팅 쫌 탐..ㅎㅎㅎ
넘어질거라 생각안하구 약속시간에 늦어서 빨리 걸어듬
거기서 부터 일이 일어났음!
어떻게됬을까요...
진짜 추하게 미끄러짐...................... 내 투지 핸폰은 저세상~~~~
진짜 아팟음...근데 아픔보다 쪽팔림이 더함....!!ㅠㅠ
이 시간대에는 사람이 없었음...
은...개뿔 .ㅠㅠㅠ 내 고막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아근데..진짜 엉덩이랑 허리 너무 아파서 죽을것같앗음..............눈물났음.........
누가 자꾸 웃어서.......위를 봤더니.............
하느님..사랑합니데이![]()
하아./..진짜....꽃미남....................................................................................
반햇어요...............!!히힣ㅎ
근데 저는 그때 빡쳤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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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겁도 없이...
"뭘봐"
이랫음.................................
훈남이 웃으면서 저한테 한말....
내일올게요 ㅎㅎㅎ기다려주세옇ㅎㅎ!!추천 ㄱㄱ!!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