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일인데요.
저랑 여자친구랑 둘이서 남포동에서 술한잔 하고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여자친구를 상당히 괴롭히는 매니저가 잇엇습니다.
우연인지, 자기 동료들하고 그 술집에서 술을 먹고잇더라구요.
여자친구가 불편해 하길래 나갈려다가, 그냥 먹기로 햇습니다.
불안에 떠는 여자친구. 1시간반이 지낫나?/? 갑자기 여자친구를 괴롭히는 매니저가 제 옆으로 왓습니다.
그리곤 제 옆에 앉더군요 술취한채로.....
저는 예의상 웃으면서 대접을 해줫죠.
근데 이 여자가 30분이 지나도 가질않더군요.
그리고 슬슬 제 여자친구한테 시비를 걸더군요. 도가 지나칠정도로......
저는 너무화가나서 가라고 햇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욕을 하더군요. 니가 뭐라고.
저는 너무 열받앗지만 여자친구를 위해서 참앗습니다.
그리고나서 드디어 일이터졋죠.
이 매니저가 너 나중에 가게에서 보면, 알바 그만두게 만들겟다며 협박을 하더라구요
그 순간 저는 이성을 잃고 그 여자를 눕힌다음 죽도록 때려줫습니다.
아주 반을 죽여놧습니다. 코뼈랑 광대뼈가 부러졋습니다....
솔직히 후회는 없지만 법적인 문제로 갈까봐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