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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취한 여자 반죽여놧어요#

흠흠 |2012.01.09 20:11
조회 703 |추천 0

어제일인데요.

 

저랑 여자친구랑 둘이서 남포동에서 술한잔 하고잇엇습니다.

 

여자친구가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여자친구를 상당히 괴롭히는 매니저가 잇엇습니다.

 

우연인지, 자기 동료들하고 그 술집에서 술을 먹고잇더라구요.

 

여자친구가 불편해 하길래 나갈려다가, 그냥 먹기로 햇습니다.

 

불안에 떠는 여자친구. 1시간반이 지낫나?/? 갑자기 여자친구를 괴롭히는 매니저가 제 옆으로 왓습니다.

 

그리곤 제 옆에 앉더군요 술취한채로.....

 

저는 예의상 웃으면서 대접을 해줫죠.

 

근데 이 여자가 30분이 지나도 가질않더군요.

 

그리고 슬슬 제 여자친구한테 시비를 걸더군요. 도가 지나칠정도로......

 

저는 너무화가나서 가라고 햇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욕을 하더군요. 니가 뭐라고.

 

저는 너무 열받앗지만 여자친구를 위해서 참앗습니다.

 

그리고나서 드디어 일이터졋죠.

 

이 매니저가 너 나중에 가게에서 보면, 알바 그만두게 만들겟다며 협박을 하더라구요

 

그 순간 저는 이성을 잃고 그 여자를 눕힌다음 죽도록 때려줫습니다.

 

아주 반을 죽여놧습니다. 코뼈랑 광대뼈가 부러졋습니다....

 

솔직히 후회는 없지만 법적인 문제로 갈까봐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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