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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의 사회생활, 돈이안들어오네요

ㄷㄷ |2012.01.09 20:19
조회 175 |추천 0

하세요

올해 19살이됀 남자입니다

맞춤법이나 글이 이해가안돼더라도 못배운놈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중학교3학년때부터 알바란 알바는 다하고다녔습니다 뭐 부모님한테 돈받기미안하기보다는 받기가싫었습니다. 그래서 저가번돈으로 다해결하곤했죠.

그러다가 고등학교2학년때 저는 학교를 자퇴를했습니다.

네 자퇴때문에 안좋은인식도 많지만 저는 열심히일했습니다 이것저것 다했죠 그래도 왠만한일은 오래하는편이였습니다.

 

지금까진 그냥 혼자 헛소리한거고 이제부터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9월달에 저보다 한살많은 선배가 핸드폰매장에서 일했었는데 지인의 권유로 같이 일을하는게 어떻냐는권유에 저는 같이하기로했습니다. 저는 검정고시 내년4월 준비중이라 학원을 다니고있어서 학원끝나고 출근이 가능하면 하겠다고하고 면접을 봤는데 면접이붙었습니다. 저는 나이도 일단어리고 출근시간도 에메하니 알바로 등록을 하겠다고했습니다.

9월 26일 첫출근을 했습니다 처음에 출근했을때 아무도 반겨주질 않더군요 그냥 핸드폰기계외워라 그렇게 2일을 하고 솔직히 좀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처음에 말걸어주는 형이 두명이 있었어요 한명은 저보다 2주 빨리들어온 형인데 그형하고는 말이좀통했어요 그리고 한명은 핸드폰일하거나 하셨던분은 알다시피 판매점에는 타통신사 에서 음 그러니까 매출이 적은 통신사가있어요 그통신사에서는 한명을 그매장으로 보냅니다. 이렇게말해도 어느통신사인지는 아시겠죠. 그분은 저희매장직원이지만 저희 회사소속도 아니고 저희회사에서 월급을받는 사람도아니고 그사람이랑은 친해지면안돼는 거였지만 그사람이랑 어쩌다보니 친해졌습니다. 저가 옷에관심이 많은데 저한테 정말 처음엔 잘해주더라구요. 정말 좋았어요

3주정도 돼니 매장직원들이랑 모두친해졌습니다. 모두좋은사람들이였어요

그러다가 처음 술자리를 갖게됀것은 퇴근후 부점장님 저 그리고 위에서 말했던형이랑 직원3명이랑 이렇게 술자리르 가졌습니다. 그날 저는 많이취해서 기억이안나는데 그형한테 제일좋다고 막그랬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형이랑 그렇게 친해졌습니다. 그후 한달이조금 지나니까 어느정도 저도 판매가 잘돼더군요.

그형은 마진에 그렇게 신경을안써도 돼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저가 어느세 그형보다 매출도 훨씬많이 찍엇고 매장형들과 누나사이에서는 막내라는 이유로 많이 이쁨을받았습니다.

그후 인사이동과 새로운 오픈매장때문에 저희 과장님이 다른매장으로 이동을하셨고 점장님도 새로바뀌셨습니다. 그때부터 그형이 달라지더군요. 저가 손님한테 상담을하고있으면 옆에와서 우리통신사꺼 팔아라 이러고 저를자꾸 쳐다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저도 어쩔수없이 그형 부탁을 들어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한두폰 해주니까 이제 저한테 무조건 그통신사를 팔아라 이렇게 말을하더군요. 그러다가 저희 과장님이 오시면 저한테 얼마나잘해주던지 과장님이가시면 원래 성격대로 돌아가서 저한테 막 팔아라 팔아라 하고 저가 그손님을 튕기면 와서 왜튕기냐 등등 말을합니다. 그러다보니 저한테 욕은 그냥 필수가 됐구요 폭력도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한테도 중학교이후로 맞질않았는데 그형한테 맞으니 정말화가나더군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정말 어이가없었던일은 저한테 욕하고 때리고 그러다가도 좀높으신분이오면 저한테와서 정말친한척합니다 내동생 내동생 막이러면서 아 정말 그럴때마다 속으로 욕이저절로 나옵니다.

그후 저한테 정말 사회생활이란걸 어떻게하는건지 알려주시던 형이 다른매장으로 가고나서 정말 이제는사람이 바뀌더군요. 그형이 있을때는 그형이 절 많이 감싸주셨는데 이젠 감싸주는 형도없고 하니까 정말 그사람은 자기가 대빵이라도 됀것처럼 있습니다. 저번에는 저보고 케이스 하나를 다른매장가서 구해오라고 했습니다. 저희매장이 그근방에 5개매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매장은 저희직원 모두가 좀 꺼려하는매장이고 좀멀어서 안갑니다. 그래서 저가 모든매장을 둘러봤는데 파란색케이스를 구해오라고했는데 그케이스는 나오질않는지 없어서 저가 짙은하늘색을 가져갔는데 이게 파란색이냐고 장난하냐고 꺼지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한번은 니일하기싫냐고 절루꺼지라고 등등 정말 어린애한테 못할말이 없네요 그래도참았습니다. 그러면서 점점더 심해져갔어요 한번은 저가 출근을했는데 그형이 손님상담을하고있어서 다른형들한테 다인사하고 화장실을 갔다왔는데 인사안하냐고 하면서 목을졸랐어요 그리고 헤드락을 하면서 난로에 얼굴을 대더군요 아정말 이렇게까지 당하면서 일을해야하나 그러면서도 월급날을 기다리면서 참았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형때메 손님한테 자신감들도 사라져서 목소리도 낮추고상담하면서 정말 매장에서는 그형눈치를 보고있엇어요 어느순간부터.. 또하루는 저가 출근을했는데 모두밥을먹어서 안먹고있다가 친구두명이 지나가다가 같이밥을먹으러 가자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점장님한테 말할려고 가는데 어디가냐고 해서 친구들이랑 밥먹고올게요 이러니까 내가점장이야 가지마 이러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어이가없어서 우리회사직원도아니면서 어떻게 그런말이 나오던지 그리고 또 저가 조금지각하면 이젠 판매좀돼니까 어깨가 들쑥거리냐? 아정말 사람 자존심구기는일 어떻게그렇게 잘하는지 그리고 저도 돈욕심이 많은놈입니다 왠만하면 돈안쓰죠 그래도 쏠땐쏩니다. 하루는 그사람하고 그형이랑 가위바위보해서 햄버거 내기를 할려고 하는데 다른형들은 안하더군요 그래서 저보고할거냐고해서 저도 안한다고 하니까 미친새x 돈도 없냐 거지새x 얻어먹을생각하지마 아주 정말 미쳐버릴거같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뭐 말로는 다못하겠는데 튀김사와라 뭐사와라 내카드 가지고가서 돈빼와라 등등 별일을 다시켰어요. 그후 저는 알바로 등록돼있어서 일주일에 2번은 쉴수있어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쉬면서 일을했죠. 그러다가 저가 휴무가 목요일로 해놨지만 그주 월요일에 몸이너무안좋아서 점장님한테 쉰다고하니까 그렇게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목요일에 휴무라서 저는 쉬는데 그사람한테 전화가오더군요 또 욕을 막하면서 안나오냐? 이러면서 기달려 내가 점장님한테 물어볼테니까 이러고 바로전화가 안오더라구요 한 1시간있다가 전화가옵니다 뭐라고막욕을합니다 그냥 씹었습니다. 그리고 관둬야겠다 결심을했죠 그날이 12월15일로 저가 기억을합니다. 네 그만둘때 전화도안하고 점장님한테 카톡하나 보내고 그만둔다고 한건 솔직히 잘못돼거입니다. 근데 다시는 그매장가기도 싫고 그사람보기가싫었습니다. 친구들이그러더라구요 너왜이렇게 매장에서 눈치보면서 일하냐. 저는 눈치보는거같지도 않아도 다른사람이보기엔 그렇게 보였나봅니다. 그렇게 일을관두고 어느세 1월이 됐는데 저가일한돈은 아직도 안들어오고있습니다.

점장님한테 돈언제쯤 받을수있냐고 물어봐도 답장은 안합니다. 12월1일부터 15일까지 일한돈은 받을수있지 안나요? 전 알바로 올라가있어서 본사회계부에 돈을올리고 1월첬째주 금요일쯤 돈이들어옵니다. 그런데도 안들어왔으니 다음주까지기다려보고 안들어오면 어떻게 해야됄지 정말고민입니다.

톡커님들 돈받을수있는지 없는지좀 알려주세요..

지금까지 하소연한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12월 15일 그만두고 오늘까지 기다렸는데 돈이안들어오네요.

오늘 회계부에 전화해보고 모른다는 식으로 나오면 노동부에 신고하면 돈을받을수있는건가요?

점장한테 전화해서 말엮는것도 싫고요 저가 버릇없는놈으로 보이겠지만 말섞기도 싫습니다.

돈 어떻게처리해야돼는지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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