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달픈 내 짝사랑..ㅠ.ㅠ 누가 답좀줘봐요ㅋㅋㅋ

노랑단무지 |2012.01.09 21:58
조회 330 |추천 0

저는 학원에 알바생인 나보다 네살이나 많은 남자 선생님을 러브러브 하고잇답니다..ㅠ

 

근데 중요한건..!! 그쌤이 보조하는 과목은 제가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그 쌤은저를 몰라요ㅜㅜㅜ아 슬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용기를 내서 선물을 전해줬조..ㅋㅋㅋ

 

다른쌤들이 부러워하고 야유하고 난리났더군요,,ㅋㅋ

 

저 사실 꾀 쿨한 여자로 알려져있는데..ㅋㅋㅋㅋ사랑앞에선 왜이렇게 소심한건지...ㅜㅜㅜ

 

누군지 밝히지도 못하고있어요ㅋㅋㅋ 그쌤이 많이 궁금해하던데..

 

그렇게 별일 없이 시간이 흐르다 얼마전애 제 친구가 그쌤한테 그애가 쌤사진 갖고싶어한다고 사진좀

 

찍으려 했더니 그쌤이 돈내라고 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아~이쌤이 지금 이상황을 즐기나..싶더라고요ㅋㅋ

 

갑자기 내가 막 여자가 막막 무릎꿇고 메달리고 남자가 팔짱끼고 슬쩍슬쩍 쳐다봐주는 그런,,,ㅋㅋㅋㅋㅋ느낌?

 

하튼 또 내친구가 자기경험담을 말해주는데 자기친구도 나같은 상황이었는대 막 들이대다가 잘됬데요,,ㅋㅋㅋ

 

갑자기 나도 막 자신감 생겨서 들이대볼까?!!했는데,,,,,,,,,,

 

그애는 엄청나게 예뻤다네요....ㅏ하하하  갑자기 자신감 급하락...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그쌤은 날전혀 모르는 이런 상황에서 도대체 몰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ㅠㅠㅠ

 

포기해야만할까요ㅜㅜㅜ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