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글은 글귀입니다.
제가 약간 수정한거에요 ㅎㅎ
뷰티-" 오빠, 난데..데리러와주면안돼? "
에이플-" 뭘 또데리러가 그냥가 ~ "
뷰티-" 무섭단말이야.. 우리집 골목길에 깡패많은거알잖아.. "
에이플-" 어떤남자가 너한테관심을가지겠냐 ! 그냥가쫌 ! "
뷰티-" 치!! 됐어!! 나한테무슨일생기면 다오빠탓이야 !! "
에이플-" 어이구 말은잘하지~끊는다 "
뷰티-뚜뚜뚜뚜...서운했다
너무서운해서 훌쩍이면서 그 골목길을걷는데
전봇대옆에 누군가가보였다
( 걸렸다 아씨 - - )
라고생각하며 너무무서워서 빨리가려고
걸었는데 그사람이 말을걸었다.
에이플-" 마누라, 어디가 ? 데리러와달라며 "
뿌잉뿌잉 댓글안쓰면 나 안쓸꺼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