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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女들의 새벽에 하는 귤냄새나는 발 전화통화

발전화기 |2012.01.10 03:31
조회 471 |추천 14

 

안녕하세요 !!!!!!!!!!!!!!!! : )

경기도 해피한곳에 거주하는 21살이 된 女자예요...

난 남친도 음꼬 돈도 음꼬 운도 음꼬 다 음쓰니까 음슴체로 갈께여.

 

대한민국 국민이 거의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속안에는

카톡 이라는 것이 있을꺼임 !

그 중 카톡에서 여러사람이 무리지어서 하는 단체 카톡이 있을거임.

나도 5명이 무리지어서 하는 단체 카톡이 있슴.

그 카톡은 그냥 쓰잘떼기 없는 이야기와 자기의 자랑과 하루의 일과를 말해주는 그런 카톡임.

 

오늘은 낮에는 한마디도 안하던 애들이 밤되니까 스멀스멀 이야기 꽃을 피우는 것이 었슴.

나는 너무 배가 고파서 밤에 라면을 끓여먹는다고 사진을 보냈더니,

친구1이 자기는 귤을 먹는다고 사진을 찍어서 보냈슴!

여기서 잠깐 친구1과 친구2는 쌍둥이임.

친구1은 느림보, 친구2는 애자라고 칭해져있슴.

 

 

 

 

 

친구1이 자신이 귤을 먹는다며 카톡을 보냄.

 

 

 

 

 

귤을 한개를 뜯어서 먹는 친구가 이해가 안되고 답답해서

나는 귤 한개를 입에 다 넣은 사진을 찍어서 맞짱 신청을 함.

 

 

 

 

 

그러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 2가 귤 두개를 입속에 쳐 넣은 사진을

찍어서 보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1은 입속에 귤을 3개씩이나 넣었다고함.

이제부터 우리는 친구고 뭐고 승부욕에 불탐!!!!!!!!!!!!!!!!!!!!!!!!!!!

 

 

 

 

그러자 나는 핑계같지도 않는 세개가 안보여서 탈락이라는 핑계를 내세우고

귤이 3개가 잘보이는 사진으로 찍어서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친구2가 사진을 보내왔는데............................................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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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심이 과했어 친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에 드러간 귤밑에 꺠알같은 귤 하나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진이후로 친구 2가 이김............ 그러나 친구2가 사진으로 날 자극하는것임................

그래서 난 전화를 걸음. 바로 그것은 발전화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친구2에게 전화를 걸음.

 

 

 

 

그러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2가 친히 전화를 받아주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 2에게 난 잘 안들린다고 말하자 친구2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지르는 표정으로 발바닥에 대고 잘들리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쓰잘떼기없는 개드립...

 

 

우린 진짜 이럴때보면 21살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의문이 듬...

지금은 너무 졸리므로.....................................

말이 안되게 판을 줄이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3과 4는 자느라 참여를 하지 못했음.

친구3은 읽고도 우리가 창피했는지.. 말을 안해줌..

근데 친구3.. 진짜 누구랑 똑같냐면... 님들 놀라지 말아요.. 어디서 많이 봤을거임 !

 

 

 

 

얘랑 진짜 똑같이 생김.

진짜 난 내 친구가 패션왕에 진출한지 알았음 ㅠㅠ

 

 

톡되면 공개하겠음!!!!!!!!!!!!!!!!!!!!!!!!!!!!!!!!!!!!!!!!!!!!!!!!!!!!!!!!!!!!!!!!!!!!!!!!!!!!!!!!!!!!!!!!!!!!!!!!!!!!!!!!!!!!!!!

 

아, 그리고 또 동영상이 두개씩이나 있긴 한데....

반응보고 두개의 동영상을 올려드리겟슴!!!!!!!!!!!!!!!!!!!!!!!!!!!!!!!!!

일단 맛보기 사진 투척

 

 

 

 

 

 

 

 

 

 따르를르르릉 ㄹ따르르르르릉 발전화 와떠여

 

 

 

 

 

안웃기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감동없다 추천

얘가 무슨 얘기하는지 조카 모르겠다 추천

난 이쁘다 추천

난 멋있다 추천

 

제발.. 톡되게 해주세요,,,,,,,,,,,,,,,,,,,,,,,,,,,,,,,,,,,,,,,,,,,,,,,,,,,,,,♡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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