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21살이 된 흔녀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틀전부터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ㅋ...ㅠ.
편의점에서 얼마전에 일을 했음
술집 주위고 해서 술먹고 제정신 아닌사람들이
좀 많이 오곤 했음 ㅋㅋㅋㅋㅋㅋ
기분 나쁘다고 돈을 던지거나 주정을 부리거나 하는사람
정말 많은 족속들이 왔다 갔지만 이사람이 최고였음ㅋ
겨울이고 하니 어그부츠를 신고 열심히 일을하고 있었음ㅋ
어떤 술취한 남자 두명이 왔음 호빵을 달라고 하길래
호빵 꺼내고 있었음
응 ? 갑자기 내발을 밟는 거임!!!!!!!!!!!!!!!!ㅡㅡ
깜짝놀라서 모하시는거냐고 했음 ㅋ
그남자 : 튼튼해보여서 밟아 봤어^^
응>?응 ??으응으?? 응 ???개념이 어디로간거임? 술과함께 쉬로 나갔음?
얼마나 어이없음? 때려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