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17살이된 흔녀입니다.
저희집의 귀염돋는 초롱이 소개시켜드릴께요^^
소개.
이름 -초롱
성별 -남자
나이-잘모름.
잘하는거 - 나대기. 물기. 애교
사진 투척
1. 초롱아 여기봐 하니까 이쪽을 쳐다보는 사진의 본능이랄까..?
2. 씻기고 나서 머리를 묶었더니 영 안이쁘다?
3. 자려고 준비하는 초롱이
4.잠에 빠져든 초롱이 ㅋㅋ 옷을덮어줬다... 거지인가..?
5.미용하고온 초롱이^^ 완전 털 뽀얘지고 옷도입었다^^ 몸에서 향기가 !~
7.저저 무표정한 faceㅋㅋ
와~ 끊났다..드디어..
마무리는....무튼 바이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