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특목고 나와서 해외회사에 취업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아는 분 덕에 5500정도 받고 이번 4월달에 연봉협상하는데 올릴꺼라고 하네여
근데
제돈을 아버지가 관리하시는데 불안해 죽겠어요,
재무설계사한테도 말했는데
통장을 나눠서 관리하라고하던데,
CMA통장 쓰시는분들 어떻게 쓰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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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졸출신입니다....
아 사람들 왜 악플달죠 누군 장난으로 글올렸나;;
배타는거 맞구요 상선 타고있습니다. 회사도 해외선사구요
이번에 환율이 좀 좋아서 통장에 470만원 찍혔습니다. 물론 연가금,퇴직금 이것저것 다 포함해서 세금다 때구요
저는 진심을 담아서 돈관리가 걱정되서 올렸거든요,
제맘을 헤아려주는분이 없으신것같네요 ,
모두 힘내서 삽시다. 육지와 떨어져서 돈번다는것 많이 힘들거든요,
일어나면 바다위고 외롭거든요 그만큼 돈을 받구요,
지금 4년제 대졸하신분들도 취업안되서 배타러 오시는분들 많은데, 이런분도 알고 오는데
모든 직장인 꿈을 위해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