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다들 잘 지내시는지..?^^
그제는 45일 된 주원이가 새벽에 잠을 안자서
혹시 밤낮이 바뀐건가 바짝 긴장했었는데..
다행히 어제는 새벽 3시 30분에 한번깨고 6시에 깼어요..ㅎ
아기 모유주면서도 졸음이 어찌나 쏟아지던지..
ㅎㅎㅎ
역시 아기가 잠을 안자면 개운하게 목욕시켜주는게 짱이더군요..ㅋㅋ
이제 한달만 참으면 무더위는 가니까
아가들 땀띠 안나게 잘 지내세용~^^*
요렇게 예쁘게 자다가
배고파 깰 때는 맹구울음~
ㅎㅎ
이마에 손톱자국 없애주고 싶은데..
실력이 딸린지라..ㅠㅠ
무보정으로 그냥 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