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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영웅재중이...하....

소심한캉 |2012.01.10 11:18
조회 179 |추천 0

으아앙ㅠㅠ

저번에 제 톡 보셨을진 모르겠는데요 제가 그때 말했잔아요 제가 박민영 육촌인데 그것땜에 자꾸 제가 믹키유천 하고 통화하는 꿈꿨다구요ㅠㅠ 그런데 제가 이번에는흑흑..

 

꿈에 재중이가 나왔쪄요똥침

 

근데 하... 어떤거였나면요

 

재중이 오빠가 제 삼촌인거에요

그래서 저랑 저희집 거실에서 이불깔고 드러누워서 같이 낮잠자고 뒹굴거리다가 제가 학교에서 있던 일 말하면서 제가 "삼촌삼촌 송중기랑 친해?" 하니깐 "응 친하지 유천이때문에 친해졌어 걔랑 나랑 갑이잖아" 라길래 제가 흥분해서 "아니아니 몇일 전에 옷 광고하는거 봤는데"하면서 하니깐 "삼촌이 통화시켜줄까?"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코피흘리면서 "정말정말?" 해서 재중이오빠가 전화하면서 "응 응 어 중기야 나 재중인데.."

 

 

 

 

 

 

 

 

 

 

 

 

 

 

 

 

여기서 잠깼어요 ㅅㅂ

 

이것땜에 아침잠 많은 내가 8시에 깨다니 ㅇㅇ

역시 넌 대단해 김재중

 

 

그럼 여러분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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