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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무개념 아저씨-##

예비중글쓴이 |2012.01.10 12:06
조회 21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중딩이 되는 예비중 입니다.

제가 글쓰는 솜씨 별로 없어서 글이 이상할수 있지만..이 점 이해해주세요..

그럼 이제 본론으로 갈게요.,

 

 

이때는  1.7(?) 토요일 pm.9:00~9:30 쯤 이였습니다

저는 방학이라 할머니집에 놀러와 천안에 전철을 타고 현충사 에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11시 부터 출발하여 3시간 정도 전철을타고 현충사를 둘러보고 온양에 들러 밥을 먹고 온천에 1시간 정도 들러서 씻고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씻고 온양온척역으로 전철을 타러 갔습니다.

20분 정도 기달려서 전철이 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전철에 올랐습니다

그렇게 한 2~30분 정도 를 달렸습니다

처음에 온양온천역에서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리고 역을 지날수록 사람이 차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앞쪽에 5자리가 남아있없습니다.

그런데 어떤역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한 5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할머니께서 조금 시끄럽게 저철에 올라

5섯자리가 남은 곳에 반정도 엎어지셔서  다른 같이 탈사람들 자리까지 차지하셨습니다

사람은 6면이였지만 한분께서는 남편분? ㅇ잘 모르겠지만 늦게오셔서 다음 차를 타고 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5자리가 다 찼습니다

그런데 50대 중~후반 분이셔서 그런지 좀 시끄러웠습니다 그렇게 시끄러운건 아니고..

저도 처음에 는 눈쌀이 찌푸려졌습니다..

하지만 몇분정도 더가자 더 눈쌀 찌푸려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 아저씨 (30대 중반정도)가 갑자기 "싯x ㅇㄴ 싯x 조용히 안하냐 ㅇㄴ" "싯x. 시끄러워 듸지겠네(?) 싯x"

아저씨께서 한말이 다 기억에 남진 않지만 욕은 기억이납니다 "싯x"이라는 욕은 기억납니다

시x 도 아니고 완전 쎄게 발음하여 "씻x"이였습니다 저는 갑자기 들리는 욕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는 전화를 하고계신지 일부러 시끄럽게 전화 통화를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 왜 나도 저새끼 들 처럼 시끄럽게 할꺼야" 라고 말했습니다 틀려도 저렇게 비슷하게 말했습니다.

그러자 저희 앞쪽에 앉은 분께서는 욕에 놀라시고 기죽은신 모양이였습니다.

특히 자리를 다차지 하셨던 여성 분은 활발? 하셨다 갑자기 기가 확죽어 아무말없이 땅만 보고 계셨습니다.

그렇게 많이 시끄러웠더너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시간이 늦어 그 아저씨도 피곤하셔서 그러셨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가 내릴때 문앞에서 전화통화를 하셨는데 어쩌다 혀를 씹어 혀가 조금 짤렸다고 들은것 갔습니다 . 그것 때문인지 더 그러셨을수도 있지만.. 그분 전화 통하하는 말투도 좀 못아아들으니까 바로 짜증난 말투로 변했습니다..아마 그분은 원래 말을 험하게 하시는 분 같았습니다/..

하지만 공공장소에서는 쫌 참아야 되는거 같으데..

하지만 저희 앞쪽 할머님 할아버님 도 조용한 전철에서  좀 시끄럽게 한것도 잘못인것 같습니다.

가족모임? 계모임? 같은것 같은데..그래도 좀 시끄러웠습니다..

여러분,, 공공장소에서는 개념있게 에의있게 행동합시다 ^^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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