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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십정동]백운역인근.. 백운참치

도쇰 |2012.01.10 12:52
조회 442 |추천 0

요즘 참치회가 너무 땡겨서 지난 주말 참치회를 무러 갔습니다.

참치집만큼 단골, 비단골의 차이가 심한곳은 없다고들 합니다.

물론 자주 오시는 단골손님은 실장님들께서 잘 챙겨주시겠지요.

 

갈산역 "본참치"를 갈까 하다가,, 일행분의 단골집 백운역에 위치한 "백운참치"를 방문하였습니다.

백운참치는 가게가 크지 않아, 일층엔 다찌 몇개...

복층식 2층에 테이블 두어개가 있지요.

 

4인 예약을 하고 갔어요

가격대는 네, 다섯가지로 알고 있는데, 아 잘 못봐서...ㅎㅎㅎ 

암튼 중간보단 높은 38,000 (진) 으로 주문해 봅니다.

그 아래는 28,000 이라고 합니다.

사실. 부위나 참치 종류를 잘 몰라서 인당 50,000원 넘는놈 먹을때나 ,

2-30,000대의 놈들이나 제 입맛엔 다.. 그놈이 그놈입니다.ㅋㅋ

(비싼만큼 좋긴 하지만요)

조아하는게 있다면 전 뱃살을 조아합니다.

 

죽, 미소된장국, 양배추샐러드가 나오고요

 

참치 무조림

조림엔 무가 젤 맛있는거 같아요.

 

계란 북어탕이었나?

본참치는 대구탕이 좋은데, 여긴 이건 아쉽..

 

처음 접해본 "참치육회"

소고기 육회와 식감이 비슷한듯 합니다. 특이하군여~

 

첫번째 접시 등장

실장님께서 부위 설명해주셨지만,

우린 소귀에 경읽기 모드 입니다.

담엔 동영상 담아볼래요..ㅋ

 

머릿살, 안창살, 볼살, 어쩌고 저쩌고.. 햇던거 같은데..

어떤놈은 기름장, 어떤놈은 간장.. 등등 추천해주시데요..

제가 조아하는부위는 아직 안보여요

대체적으로 해동이 많이 된듯 보입니다.

생와사비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김위에 한점 올려, 고추냉이, 무순 올려서 기름장 콕콕콕

 

요놈 좀 질겨요

 

 

참치살 튀김?

짭쪼림한 참치전맛이 납니다.

전 이런 기름진거 완전 조아용

 

두번째 접시 등장

오호.. 하얀 저놈..메까? 암튼 느끼한맛이 강하고, 씹는감이 느껴지는 저거 조아요

너무 느끼해서 싫다는 사람도 있고, 각자 취향이죠

 

볼살? 암튼 껍데기가 붙어 있는 삶은거였는데...

쫀득쫀득.. 민어회 껍데기 삶은거 먹는 그런 느낌

 

한접시 더 욕심이 났지만,

2차를 위해 두접시를 끝으로,

좋은부위 몇개 부탁드렸습니다.

전 잘 몰라요.

암튼 오호.. 요놈~ㅋㅋㅋㅋㅋㅋ 아까 그 뱃살맞죵?ㅋ

 

네명이서 양호하군요.

 

2차는 요즘 참새방앗간 이자까야 "만월" 입니다.. 훗

 

위치는요

백운고가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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