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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버틴 동생들에게 실연극복 프로젝트 NO.15

국민오빠 |2008.08.06 09:23
조회 356 |추천 0

오늘도 잘버틴 동생들에게 실연극복 프로젝트 NO.18

 

                                                                          토닥토닥 상담 : onsuman@nate.com

 

음~오빠 생각은 그러타아~

여자들은 거의 대부분 그러는거 같아~

자신만의 직감으로 이남자(애인)가 날 별로 좋아하지않는거같다..라며

혼자 생각하고 이별을 고하고 또 다시 돌아오려지...

그러지마렴`

헤어지잔말하면  좋아하면 잡겠지...라는 어리섞은 생각으로 시험하지마~~~,

진짜...

좋아하지않았으면 이미 남자쪽에서 헤어짐을 예시하거나 고했을꺼란다...

남자는 내가 사랑했던그녀 입에서 헤어지잔말이

나오는순간 억장이 무너지고 세상이 끝나버려~

혹여 돌아와도 이미 내게 상처를 준 그녀를 전처럼

사랑할수도 없고 어느정도의 믿음도사라지겠지

'내가 싫어졌냐고, 나는 표현을 안해주면 모른다.

니가 전처럼 날 안좋아하는거 같다..'라고!

표현의 차이란다~

남자던 여자던 말을 해주지않으면 몰라...

눈빛만 봐도 안다고 개뿔같은 소리야~

그래서 주위 지인들에 고민을 털고 아니면 혼자 생각을하고

결국엔 헤어짐을 결정하지

정작 고민을 털고 대화를 해야할사람은 내애인인데 말이야...

지금 연애하시는분들 (특히오래된연인)

매일은 아니여도 가끔은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거를 느끼게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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