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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의 공감유형들●●●

뿌잉 |2012.01.10 21:10
조회 1,158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요즘에 수많은 술자리가 있었을 텐데요^^

이번에는 각종 술자리 유형에 대해서 적어볼까해요 뿌잉뿌잉부끄

 

  

 

 

 

 

 

 

1. 술만 먹으면 우는 유형

 

정말이지 이런 유형 꼭 있죠ㅠㅠ 술만 먹으면 우는 유형

뭐가 그렇게 슬퍼지는지.. 소주가 울고 있어.. 나무가 슬퍼보여..

이 세상 모든것이 다 슬퍼보인데요ㅠㅠ 상담을 하기도 하며..

한명이 울기 시작하면 꼭 같이 우는 사람도 나타나기 마련이죠ㅠㅠㅠㅠ

 

 

2. 잠드는 유형

 

이 술버릇은 좋기도 하지만 주변 인물들이 매우 힘들어 지는 타입이죠

특히나 이런사람들은 멀쩡하다가 훅 가는 경우가 많은듯해요

일어나라고 깨우면 누가 엎어가도 모를 정도로 실신..

또는 5분만 5분만 괜찮아 나 괜찮아를 외치며 계속 취침...

집갈 때 정말 주변인물들이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ㅠ

 

 

3.  중간에 빠지는 유형

 

이런 유형도 꼭있죠 2차 3차 쭉쭉 달리는 인물이 있는가 하면

나 먼저 가봐야되 하며 중간에 빠지는 인물들 꼭 있습니다

 

 

4. 술 버리는 유형

 

은근슬쩍 마시는 척 하며 옆에 사람 잔에 술을 버리거나 아예

술을 버리는 유형입니다! 그러다 술고래의 레이더 망에 포착

되기라도 하면...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외에 술만 먹으면 쏘는 유형(너무 좋아요ㅎㅎㅎ)

말도 없이 사라지는 유형, 시비붙는 유형, 분위기 업 되는 유형

이세상 비밀따윈 사라지는 유형, 했던 말 계속 반복 하는 유형

등등 수많은 유형들이 있죠ㅎㅎㅎ

 

 너무 과음들 하시지 마시구용

이 추운 날 밖에서 잠들면 정말 큰일나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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