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
글쓴이는 외쿡에서
무려..9년동안 ㅠㅠ 살고있는
19살 여자사람임 ㅋㅋㅋㅋ
글쓴이는 3살아래 남동생 한명 2살위 오빠한명 사이에서
참... 남자같이 자랐음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사춘기지나면서 여성스러워졌음.. 다행 ㅠ ㅋㅋ
여튼, 오늘은 글쓴이랑 동생 학교 개학날이었씀 ㅠㅠ
글쓴이는 기분이안좋아서 교복입으면서 걍 거울을 보고있었음...
근데 여자들 다 그런거 있지않음?ㅋㅋㅋㅋㅋ 자뻑?? 같은거.. ㅋㅋㅋ
나도 좀 나자신을 거울보며 나름 만족하고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남동생이 지방에 있는 거울은 안보고 ㅡㅡ
내방으로 쳐들어와서 내 거울따위를 보는거임 ㅋㅋㅋㅋㅋ
난 착한누나..ㅈㅅ...ㅋㅋㅋㅋㅋ 라서 걍 냅두다가
심심풀이로 동생한테 물어봤음..ㅋㅋㅋ
나- 야 나 살빠졌지 않냐?(hey, did i get skinnier?)
그러니까 남동생입에선 절대로 나올줄 상상도못한말이나왔음...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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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누나 원래 말랐잖아(you are always skinny)
우아우ㅏ후아ㅜ하우라ㅜ아후아루ㅏ우항 이말듣고학교가는첫날인데도 기분이 업업업업 돼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나는 성격이 좀 착하지않음. 많이 싸움. 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동생이랑짜증도잘내고 그러는 누나임...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나보고 동생이 뚱돼지라고 놀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은 갑자기 저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참.......신기했음ㅋㅋㅋㅋㅋ
여튼, 동생아 사랑한다 ㅋㅋㅋㅋㅋ♥(추천수 만약...50 넘으면 글쓴이랑 동생사진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