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재회를 위한방법이라던가 연애할때 필요하거나 조심해야할 일들에대해서 글을 써왔지만 한번도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이나 대처할수있는 것들에대한 글을 쓰진않았네요. 그래서오늘 2011년을 마무리하고 2012년을 시작하는글로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에대해서 글을 써보도록하겠습니다. 물론 이별에 대처하는 방법들은 각기 다를수있고 또 정답이라는건 있을수없는것이니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실만한 내용들만 참고하시면 될꺼같습니다. ^^
1.이별을 먼저 인정하는것
이별이라는것은 항상 갑작스럽게 찾아오기마련입니다. 물론 통보하는쪽은 욱하는 마음이나 혹은 꾸준히
이별을 준비해 왔을지 모르지만 듣는사람입장에서는 너무 갑작스럽고 당황스럽기 마련이지요. 사실 이별을아프지않게 극복하는방법은 이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이별의 스트레스는 전쟁중에 피난민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견줄만큼 크다고 합니다. 간혹 본다면 이 이별때문에 아픈것을 창피해하거나억울해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당연한말이겠지만 사랑한만큼 아픈것이고 그만큼 힘이든것이겠지요.따라서 지금 느끼는 감정자체를 인정하고 이별을 받아들이는게 중요합니다. 만남의 기간동안
세상에서 가장 특별했던 관계인것 같았고 절대 깨지지않을꺼같은관계라 했을지라도 이제 남이되었고
더이상 내옆에있는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인식하셔야 한다는 것이지요. 내가 사랑했고 나를 사랑해준
그사람은 더이상 내옆에 없습니다. 그사람과 나를 더이상 하나로 연관짓지않고 그관계자체가
무의미해졌다는것부터 인식을 하는것이 이별을 극복하는 제일 중요한 첫번쨰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2.미련이 남는 부분을 찾아내는것
이별후엔 누구나 미련이 남기 마련입니다. 다만 만난상대방에 따라서 어떤부분에 미련이 남는지는 각기 다르겠지요. 그부분들은 여러가지가 있을수있습니다. 상대방의 외모,직업,재력,성격,학벌,매력 등등 성격 등등 여러가지 부분이 있겠지요. 그리고 아마 다시는 그런사람을 만날수없을꺼라는 생각에 좌절하고 더더욱 상실감이 클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부분은 반드시 극복하고 이겨내야하는부분입니다. 뻔하고 상투적인 이야기지만 세상에 널린게 여자고널린게 남자라는말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내사람이라면 어딘가에서 만날수있을것이고 지금 여러분이 가지고있는 미련이 남는부분보다 더 훌룡하고 좋은사람도 충분히 만날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요. 이세상을 살면서 한번의 연애가 끝은 아닙니다. 그사람이 유일할꺼같고 그런사람 더이상 못만날꺼같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잠시뿐이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여러분은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고 사랑받을수있는 사람이라는거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3.집착을 버리도록 노력할것
미련과 비슷한말 같지만 집착은 좀더 구체적입니다. 집착은 소유욕의 끝이고 상실감의 원인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연애할때 적당한 집착과 구속은 필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만, 헤어진후에 가장 무의미한것이
집착입니다. 그사람에게 욕심이나고 소유하고싶은건 어찌보면 당연하겠지만 이집착이란것은 감정적으나
육체적으로 가장 사람을 불안하게하고 힘들게하는 요인인 것이지요. 그사람을 옭아매고 집착해서 내옆에
두어야 있을사람이라면 과연 그사람과 재회가 의미가있을까요? 떠날사람은 옆에둬도 다시 떠나기 마련입니다.정말 그사람의 마음이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지나간 마음에 집착하기보다는 차라리 새롭게 시작하려는생각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그상대방이 헤어진 그사람이건 혹은 새로운 사람이건 말이지요. 내담자분들한태항상 드리는 말씀은 재회를 생각하더라도 지난관계, 즉 좋았던 그추억이나 시간에 집착하기보단 재회를 하더라도 관계를 새롭게 다시 써내려가는게 중요하다는걸 잊지않으셨으면합니다.
4.시간의 의미를 파악하는것
개인적으로 운명론을 믿진않습니다만, 흔히 말하는 그사람이 정말 '운명'이라면 어떤시간이 걸리더라도
다시만날수있지않을까요? 집착으로 인해 단기간안에 어떤걸 해결하고 이룰려고 생각하는건 나도힘들고
상대방도 힘든일입니다. 헤어짐은 만나고자 하는 마음보다 떨어져있고싶다는마음이 큰것이기떄문에
이미 떠나고자하는 마음이 큰사람한태 단기적으로 승부를 볼려는것 자체가 모험이 될수있는것이지요.
개인적 생각이지만 남녀관계에 '될까?' 라는 물음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시간이 걸리건 정말 내사람이라면 항상 마침표인 '된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신다면 언젠가는 그기회가 찾아 오지않을까 싶네요. 거듭강조하지만 시간을 보내는것은 정말 중요하고 또 중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힘든일이라는건 부정할수없는사실입니다. 따라서 중요한것은 힘든만큼 이시간에대한 중요성을 파악하는것이고
본인을 자제시킴으로써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5.주변정돈과 쓸대없는 의미부여를 하지않는것
헤어지고나면 나를 가장 힘들게하는것은 그사람의 흔적들입니다. 그사람의 물건,편지,선물,사진,소식 등등이런것이 지난추억을 되돌리게해 여러분들을 힘들게 할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몇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구지 모든것을 한꺼번에 정리하려하지말고(이것또한힘든일이니까요) 그냥 가장 눈에거슬리는 몇가지부터정리를 시작해 보시길 조언합니다. 오히려 헤어진 직후 모든것을 정리하다보면 지나치게 감정적이 되고
감상에빠질수있습니다. 정리를 하면서 또 가슴이 아파지고 또 그렇게 힘겹게 정리했는데 숨겨저있던 흔적이 보일때면 다시한번 나자신이 무너지는 일을 격게 될수도있겠지요. 따라서 하나 하나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지워보도록하세요 하나 하나 견뎌낼수있을만큼 정리하다보면 어느순간 모든것을 극본한
나를 발견할수있을겁니다.
6.물두할수있는 어떤것을 찾아보는것
사실 헤어진 직후에는 그사람 생각으로 가득차서 그어떤것에도 집중하기 힘들줄은 압니다. 하지만
계속 그사람 생각만 하고있는다면 더더욱 힘들어질수뿐이없겠지요? 그어떤것이든 좋습니다.일에 몰두하는것도 좋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며 먹는것도 좋습니다. 동호회 활동이나 온라인게임을 하는것 혹은 운동을 해보는것도 효과적일수있습니다. 미드를 시청하는것이나 쇼오락프그램을 1화부터 보는것도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중요한것은 기분전환입니다.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들기떄문에
장기적인것보다는 지금당장 하루하루 버티고 집중할만한것들을 찾아보도록하세요.그런시간들이
지나다보면 어느덧 마음이 많이 편안해지고 적응하고 계신 모습을 보시게될겁니다.. 단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고 술자리에 가시는것도 좋지만 이별의 아픔을 술로 극복하는일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술은 자기컨트롤을 못하게하는 가장 나쁜몇가지중에 하나이니 말이지요.
많은 분들이 이별의 아픔을 겪고 계시겠지만 가장중요한 마음가짐은 분명 지나갈 시간이고 이시간들은 나를 성숙하게 만든다는것입니다. 아픔도 알아봐야 사랑의 소중함도 아는것이고 이성을 보는눈도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또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뒬수도 있는것이구요. 지금은 내가 이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힘든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겠지만 분명 이런 시련은 여러분들에게 귀중한 자산이 될것이라고 장담드릴수있습니다. 모든것을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아픔도 여러분들이 발전할수있는계기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애카운슬러 Dcount>
올렸던글들이 10개가 넘어서 링크가 되질않네요.
제가올렸던 글보실수있는 링크올려둡니다. ^^
http://pann.nate.com/b31240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