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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패션의 완성은 FIT이다.

ZOMBI Y |2012.01.11 17:02
조회 5,596 |추천 6

요즘 흔히 패완얼이란 말을 인터넷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는

뜻입니다.

 아마 왠만한 패션에 관심을 갖고 있다거나 스타들에게 관심있는 분들은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흔히 패완얼로 많이 거론 되는 스타들은 사진에서서 처럼 장동건과 강동원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서 외모를 말하는 것이 꼭 얼굴에 한정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좀 외모자체가 떨어지더라도 프로포션으로 얼마나 커버가 될 수 있는 게 특히나 남자들에게서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군대 문제로 고생을 무척하고 있는 엠씨 몽입니다.

 사실 엠씨 몽은 외모는 결코 잘생겼다고 말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기가 좋았을때 다른 이미지와 실력들이 합쳐지면서 연예인다운 모습을 보였지요.

 이 사진은 요즘 안좋은 상황에서의 사진같은데 그런대도 패션 센스가 돋보이네요.

 예전에 1박2일에서 벌칙으로 삭발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좀 비호감의 얼굴이라 삭발이 안좋을 줄 알았더니 의외로 괜찮았던게 프로포션도 괜찮고

얼굴도 작고 두상도 이뻐서일겁니다.

 

 지디같이  키가 작지만 좋은 프로포션(여자와 같이 슬림한 몸과 작은 얼굴),비같이 작은 눈을 갖고 있지만 역시나 좋은 프로포션을 갖고 있지요.

 이렇게 되면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라는 말은 프로포션이다라는 말이 함유되는 표현이 될 것 같습니다.

 

                      

 

                

 

 

 

제목은 Fit라고 써놓고 너무 패완얼에 대한 이야기만 늘어놓았네요.

 요즘은 이 Fit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분들이 많고 왠만하면 다아셔서 이런 이야기를 해야할까하다가 개인적으로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정리한다는 의미에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핏이나 피트로 발음이 되는데요.

 그 뜻을 살펴보겠습니다.

 

fit매우중요 중1, 고교 공통, 고교 영어1, 고교 영어2, 중3 미국∙영국 [fɪt] playreplay 발음듣기 단축키

Ctrl키를 연달아 두번 누르시면
발음을 쉽게 들으실수 있습니다.

파생형 명사형 <input type="hidden" value="fitness" name="assist" />fitness | <input type="hidden" value="fitting" name="assist" />fitting 형용사형 <input type="hidden" value="fitful" name="assist" />fitful | fittable 부사형 <input type="hidden" value="fitly" name="assist" />fitly 형용사 비교 fit < fitter < fittest 동사 과거 fitted | fit 과거분사 fitted | fit 현재분사 fitting 3인칭 단수 현재 fits 유의어/반의어

[명사] <input type="hidden" value="bout" name="assist" />bout, <input type="hidden" value="convulsion" name="assist" />convulsion,

1. <input type="hidden" value="right" name="assist" />RIGHT <input type="hidden" value="size" name="assist" />SIZE/<input type="hidden" value="type" name="assist" />TYPE | [진행형으로는 쓰이지 않음] (모양・크기가 어떤 사람・사물에) 맞다 예문예문

2. <input type="hidden" value="right" name="assist" />RIGHT <input type="hidden" value="size" name="assist" />SIZE/<input type="hidden" value="type" name="assist" />TYPE | [자동사][V + adv. / prep.] (어느 장소에 들어가기에) 맞다 예문예문

3. <input type="hidden" value="right" name="assist" />RIGHT <input type="hidden" value="size" name="assist" />SIZE/<input type="hidden" value="type" name="assist" />TYPE | [타동사][VN] [흔히 수동태로] ~ sb (for sth) (옷을) 가봉하다 예문예문

 

                                

 

 

이 밖에도 문법적으로 여러가지 뜻과 상황이 있지만 이정도로만 쓰겠습니다.

 우리에 패션에서 핏이란 말을 쓰는 것은 아무래도 1번과 3번이겠네요.

 분명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고 이런 진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겠지만 이런 얼굴을 비롯한

여러가지 요소,특히 프로포션은 타고나야하지 인위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은 한꼐가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몸도 슬림하게 만들고하는 어느정도의 노력에다가 이 핏이란 말을 명심해서

몸에 딱 맞아보이게 하는 실루엣을 만들어 보이게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특히나 사진에서처럼 수트에서도 무엇보다 그 핏이 중요하게 생각되어집니다  

                   

 

본인 체형이 안좋으시다고 옷입기에 대해 도움을 청하셨던 분이신데 저도 이 분이랑 얼굴크기라던지 많은 살이라든지 별차이가 없습니다.

 이런 프로포션을 갖고 계신 분들은 많을 것입니다.

 많이 분들이 충고하시기를 핏에 대해 신경쓰라는 말이 역시나 많더군요.

 특히나 팬츠같은 경우 너무 루즈하게 입어서 더 몸을 비대하게 보이게 만듭니다.

 팬츠를 좀 더 핏되게 슬림하게 입으시면 한결 나을 거라고 조언하는 분들이 많았지요.

 이처럼 스타일 하나를 핏하게 바꾸어준다면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저두 이처럼 핏을 중요시해 슬림하게 입고 다니긴하는데 사진같은 것을 올리면 안좋은 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옷이 너무 작은게 아니냐는 소리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핏을 맞추기가 애매한게 프로포션이 슬림하거나 정상적인 분들을 중심으로 기성복들이 나오기때문에 저처럼 키가 작고 땅딸만한 사람들에게는 핏에 맞는 옷들이 나올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서 무리한 다이어트로 죽음까지 이르게 하는 끔찍한 일들이 생기나봅니다.

 얼굴도 크니 더 입은 옷들이 안어울리겠지요.

 핏에 대해 중요시하면서 스키니 스타일에 빠져들더니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마땅한 사이즈의 옷을 못찾아 온라인 쇼핑몰들에 나오는 실측을 보고 구매하기 사작했습니다.

 대부분 신뢰가는 쇼핑몰의 사이즈들은 정확해서 몇번 구매한 후 요령이 생겨 그 사이즈 실측에 몸에 대략 대비가 되는 상상을 할 수 있게 되서 구매하게 되는데 결과적으로는 옷이 너무 작은게 아니냐는 소리까지 듣게 됐지만 일단 제 스스로가 만족하는 편이고 여기서 더 큰 사이즈는 제 몸의 핏을 무너뜨릴 가능성이 있어서 이대로 유지하려고합니다.

 예전 옷들은 한마디로 핏이 엉망이라 펑퍼짐한 옷들이 많아 굳이 더 큰 사이즈를 살 필요가 없지요.

 

 

 

 

 오래전부터 일반분들에게 핏의 개념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1990년대 부터 서서히 인터넷이 활성화가 되고 2000년대 들어서 온라인 쇼핑몰들이 들어서고 명품 브랜드들의 슬림한 사이즈와 디자인들을 카피하면서 핏에 대한 생각이나 관념이

일반분들에게도 적립된 것 같습니다.

 오래전의 스타들은 옷을 보면 상당히 잘입는다라는 생각 아무래도 이 핏때문인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잘보이기위해 스타일리스트가 입은 상의뒤에 옷핏을 끼워 옷을 더 타이트하게 핏되게 보이게 하는 것도 그런 맥락이였습니다.

 80년대 가장 옷을 핏하게 잘입는 스타라면 티아라의 전보람의 아버지인 레전드 가수 전영록입니다.

 그 때 당시 남자가수들은 잘안하는 젊음이들을 흥분하게 만드는 곡들을 불렀습니다.

 영화 '돌아이'에도 출연해 액션스타의 면모도 보였습니다.

 전에도 이야기 했었는데 전문가가 전영록은 키가 작아서 커보이게 보이기 위해 옷을 작게 입는다란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전문가들도 핏에 대한 개념이 약했고 전영록은 이옷의 핏에 대해 적극적으로 생각한 첫번째 스타가 아니였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 모델 이야기를 했을때 80년대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우리나라 탑 모델이였던 안기성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확실히 핏의 개념이 약합니다.

 큰 키에 모델다운 모습이지만 지금으로 치면 아마 좀 더 몸을 슬림하게 만들려고 더 다이어트를 했을 가능성이 높고 옷도 더슬림하게 맞게 입었을 공산이 큽니다.

 지금으로 보면 핏이 아쉽다고 해야겠지요.

 

 

 

 이처럼 핏에 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적어봤는데 좀 용두사미같은 글이 되지 않았나싶습니다.

 제가 아직 많이 모르고 자료도 부족해 개인적인 생각만으로 뭔가를 분석하고 적는다는 것이

참 힘듭니다.

 그래도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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