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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故이규환 선수의 죽음 들어주세요※

비공개 |2012.01.11 20:34
조회 151,827 |추천 2,206

 

안녕하세요

얼마전 돌아가신 이규환 선수의 죽음에 의혹이 있어 이 글을 써봅니다.

 

저는 야구선수가 되기위해 야구를 배우고 있는 남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동생의 야구부 코치님은 이규환 선수와 친구 사이였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동생의 야구부에도 들려 아이들에게 좋은 말을 하고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동생야구부의 코치님이 억울하다고 이 글을 인터넷에 알려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불쌍한 두산신인야구선수 이규환좀 도와주세요.

2012년1월10일 안타갑게도 정확하게 무슨이유로 생을

마감했는지 자세하게도 모를뿐 단지 보도상에는'이규환선수

실족사'라고 나오지만 정확한 실마리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야구관계자,구단,KBO사람들은 장례식장에 얼굴 한번비추지않은

실정입니다.

'이규환선수계단 6층에서지하1층까지 떨어져 사망'.........

제친구 이규환은요 계단 공포증이 심해 계단으로 갈 이유없는

애가  계단옆 엘레베이터가 뻔히 있는데 계단으로 왜내려갔는지에

대해 조사도 정확히 이루어지고있지 않습니다 .

억울한한심정에 글올립니다.

제친구 억울한심정을 풀고 편안하 길 갈수있게 모두들 도와주세요..."

 

바로 이 글인데요, 정말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계단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바로 옆에 있는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을 이용하다가 떨어져 죽다니요...

 

※게다가 그 사건장소의 CCTV를 확인했다는데  그 사건 장소의 많은 CCTV는 제대로 나오는데

이규환 선수가 떨어져 죽었다는 그 장소의 시간대의 그 CCTV가 그 사건의 순간만 나오지 않는다는군요.※

 

떨어져 죽었다면 유일한 단서가 CCTV일텐데..

 

여러분이 이 글을 보시고 도움이나 도울 방법이 있다면 댓글에 달아주세요. 이 글을 인터넷에 많이 알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또 이글의 이상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힘든 운동을 평생동안 열심히 하시며 아직 인생의 5분의 1밖에 못사시고 안타깝게 돌아가신 故이규환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글이 길어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이 화제가 되어 널리 알려져 사건이 잘 해결되면 좋겠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206
반대수18
베플최종찬|2012.01.12 01:29
이규환...몇번을 불러도 대답없을 사람아... 이젠 널 다시 못본다는 사실이 아직 우린 믿겨지지 않는다. 전화하면 받을거같고 술한잔 하자고 하면 달려나올거같다. 너의 비보를 듣고 우린 믿지않았지 너의 영정사진을 보고도 우린 쉽게 믿을수없었다... 아니 믿기싫었다. 그 차디찬 곳에서 얼마나 쓸쓸하고 아프고 추웠을지 상상하면 그저 한숨만 나오고 안타깝고 불쌍해 뭐라 할말이 없다. 우리도 원통하고 이런데 넌...어떻겠니... 잘 지켜봐줘라! 우리 열심히 살아가마! 너의몫까지... 비록 너의 꿈은 이승에서 미쳐 다 못이뤘지만... 좋은곳가서 못 다 이룬 그 꿈! 모두 이루길 우리가 간절히 기도할게 내 친구 규환아...사랑했고 사랑한다.
베플똑바로해|2012.01.13 01:50
저렇게넘어가는게 당연한건가ㅡㅡ한사람의생명인데 너무쉽게수사하는거같다 소중한아들이자친구일텐데..자기아들이었더라도 저렇게햇을까?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마침표 빼야하는건지 몰랐네요ㅜㅜ죄송합니다
베플|2012.01.13 03:15
이규환오빠 저희오빠친구인데 오빠가 아직도믿겨지지않는다며 몇일전까지만해도 연락하고 만나고 했었는데 이렇게갔다고.. 많이 우울해하고 있어요 제발 이글 많이좀 퍼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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