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다는 소문을 입수하고 부랴부랴 회사를 마치고 늦게 도착한 꿀벅지 족발
다들 입에서 살살 녹는다고 전화로 약올리고 난리 ~~ 오호 ~
요긴 배달도 해주는군요^^

물어보니 배달전문이라고 해요 그래서 내부에 사람이 많지 않은가 봅니다

오~ 나의 팸들~ 벌써 대자로 한접시 뚝딱하고 뼈다구 뜯고 계십니다 ㅎㅎ

도착하자 마자 중자로 하나 더시켰지요 나혼자 다 먹었습니다 ^^
배부르다던 사람들이 소자를 하나더 주문하자고 합니다
다 먹을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잠시.. 10분만에 비워진 접시~

새우장에 담구고 상추위에 마늘과 쌈장과 부추를 넣고 쌈을 싸서 먹지요

그후에 얼큰한 콩나물 국 한숟갈~~

자자~~ 육질좀 봅시다 젤라틴성분의 압박~~

하나 쌈을 싸서 희재오빠에게 드렸어요 ㅎㅎ

드실 준비 되셨나요? ^^

우걱우걱 한입 먹어봅니다^^ 완전 맛있어요 어쩜 짜지도 않고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말이 맞더라구요

함께한 5명중 육회를 못먹는사람이 3명이나 됐지만 그래도 만원에 행복을 누리기위해
하나 시켰지요 만원이라 맛 기대안했는데 먹을만 했어요^^


나오는 길에 내부좀 담아봤습니다 따뜻한 방에 옹기정기 모여 앉아서 담소 나누면
좋을듯한 정감 가는 내부네요
초. 토 . 화... ㅎㅎㅎㅎㅎㅎ 하나두 안남기고 다 먹고 왔습니다
대자리가 35,0000 중자리가 30,0000 소자리가 27,000 인데
중자리 먹느니 대자먹고 소자리 먹느니 중자리 먹는게 낫습니다
소자는 비추..^^ 여튼 정말 오랫만에 포식하고 왔네요
이번에 느낀건데 희재오빠 너무너무 성격좋아 길치라서 20분이나 헤맨 나에게
성질한번 안내고 잘 가르켜 주시고 감사함뮈다
참석해주신분들 오랫만에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시간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