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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화에 내가 못이겨서 결국 또 헤어지자고 햇네요

ㅠㅠ.. |2012.01.12 01:13
조회 416 |추천 0

만난지는 횟수로는 삼년이 다되어가는데

오빠가 한없이 착해서 내 다혈질 폭탄같은 성격을 다 받아주엇어요

몇달전부터 내사랑은 더 커진거같은데 오빠사랑은 변한거같다고 그런이유로 많이 헤어졋었어요 그때마다 제가 헤어지자고하고 몇일뒤에 오빠가 다시 연락해서 다시 만낫건만해도 여러번 됬었어요

근데 제 자존심때문에 늘 오빠가 연락해주기만을 기다렷엇구요

그렇게 다시사귀어도 늘 같은이유로 다시 헤어졋어요

점점 제가 오빠한테 집착을 했던거같아요 약속이 파토나면 티내면서 화내고 삐지고 그 다음약속까지 하루가 한달같고 다음날 오빠 피곤한거 생각안하고 무리하게 약속잡고 하루라도 안보면 안됄거같아서 참아도, 난 오빠가 매일 보고싶은데 오빤 내가 매일 안보고싶나?이런생각도 들고

그러면서 제가 점점 집착하고 잇다고 느끼게 되더라구요..

내가 더 사랑하고잇는거같다고 느끼게되니깐 내가 왜이러나 싶어서 헤어지자고 한적도 많앗고

그런데 그때마다 자긴 절때 변한건아니라고 오히려 사랑이 더 커졌다고 하는데..

오히려 그럴수록 더 불안해지고 제가 생각해도 내자신이 너무 무섭더라구요

다시 사귀게 되어도 어차피 계속 되겟죠..?

 

제가 그렇게 성내고 막말하고 헤어지자했으면서

지금 이러고 있네요

너무 바보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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