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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정화♥♥ 우리집 귀요미를 소개합니당,~

김상아 |2012.01.12 08:56
조회 373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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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은 "봄"이구요,

수컷이쿠, 15년되 말티즈에요~

15년이니까.. 사람나이로 76세정도...되겟네요?

 

아직도 저에겐 애기같기만 하네요,

 

 

 

 

 

 

하품하다

 

예쁜척

 

안겨있다 부르니가 고개를 뒤로 ~

 

 뚱~_~

 

 

 

 어디든 걸쳐서 잠이들어요.

 

 

봄이가 더운가바요,

 

 절대 맨바닥에서는 안자요. 후드티 벗어놨더니 그 위에바로올라가서 잠들었어요.

 

하품~

 

엄마한테 혼나구 눈치보는 봄이..

 

뒤에 인형이랑 닮게 나오지않았나요?

 

 

 

 

 잠꼬대

 

 

 

 

 

잘 자리 만드는중 ~

 

 

 

 껌 씹는중

 

 

 

 

 

초등학교 때부터 함께 자라서,

제가 기억할 수 있는 제 삶은 언제나 봄이랑 함께랍니다.

 

이제 같이 보내온 날들보다 함께 보낼 날들이 더 적게 남았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고 이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우리봄이 너무 예쁘죠?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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