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봄"이구요,
수컷이쿠, 15년되 말티즈에요~
15년이니까.. 사람나이로 76세정도...되겟네요?
아직도 저에겐 애기같기만 하네요,
하품하다
예쁜척
안겨있다 부르니가 고개를 뒤로 ~
뚱~_~
어디든 걸쳐서 잠이들어요.
봄이가 더운가바요,
절대 맨바닥에서는 안자요. 후드티 벗어놨더니 그 위에바로올라가서 잠들었어요.
하품~
엄마한테 혼나구 눈치보는 봄이..
뒤에 인형이랑 닮게 나오지않았나요?
잠꼬대
잘 자리 만드는중 ~
껌 씹는중
초등학교 때부터 함께 자라서,
제가 기억할 수 있는 제 삶은 언제나 봄이랑 함께랍니다.
이제 같이 보내온 날들보다 함께 보낼 날들이 더 적게 남았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고 이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우리봄이 너무 예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