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톡커님들
ㅋㅋㅋㅋㅋ
나님은 아직 슴살이 대기 한살 어린 십구살 잉여입니다![]()
(글쓴이는 글쓰는 제주가 음슴......................ㅠㅠㅠㅠㅠ그래도 이해해주실꺼라 믿음)
친구랑 같이 피씨방을옴 아침부터 친구는 세수도 안하고 나옴 ,.. 그래서 정말
말그대로 피씨방 폐인인거임 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냥 본론으로 들어감
한 두시간 피씨를 하니 우리는 미칠것만 같았음
근데 앞에 머리가 노란 중딩들이 막 들어옴
아~주 큰소리로 서등어탱 을 하며 담배피기 시작함 ![]()
아 이때 부터 심기가 살짝 거슬렸지만 우린 폐인인 잉여이므로 그냥..
입닫고 카트라이더와 크아만 죽치고 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고데기는 없는지 앞머리가 아주 붕뜨고
딱 봐도 모범생인듯한 안경을 낀 아이가 들어와서
중딩들에게 담배를 바치기 시작함
"마 담배들고왔나"
"네.."
그러고선 주섬주섬 장바구니 같은 가방에서 갑을 막 꺼내기 시작했음
어림잡아 두갑?정도였음
"아 xx 말고 cc꺼 들고오라했나 안했나"
"아.. 그건 없어지면 엄마가 바로 눈치채셔요.."
얘기 들어보니 그런거였음
이 여자아이는 구멍가게의 딸인것임
그래서 이 아이에게 자기집의 담배를 훔쳐오라는 것이었음
" 아 씨ㅂㄴ이 진짜 장난치나"
그 무리들이 7명? 있었는데
갑자기 그 여자애 배를 차는거임 남자새끼들이 여자를 아 빡쳐ㅠㅠ
난 대체 왜 거기서 아무말 못했는가....... 휴
글쓴이는 그 여자애가 불쌍해서 그 여자애를 지그시 쳐다봄.......
그런데 그 여자애랑 눈이 마주침!!!!!!!!!
순간 당황
했지만 그 여자애가 눈을 피함
"저 오늘 오다가 어떤오빠들이 막 떄렷..."
"ㅅㅂ년아 니를 누가 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일진들은 지들끼리 쳐웃기시작햇음ㅡㅡ
아 조카 빡침
......하지만 우리는 잉여이기 때문에 아무말도 못함...![]()
내 자신이 한신하다고 느껴지는 이순간
"cc눈 잘 안팔려서 엄마가 바로 눈치채요.."
"아ㅋㅋㅋ그러면 cc 두갑 xx 두갑 들고온나"
"네! 근데 그것만 필요하세요??"
"그럼 ㅁㅊㄴ아 뭐ㅋㅋㅋㅋㅋㅋㅋ야 야 뭐 들고오라할까"
중딩일진이 옆에 친구일진보고 말함
그 친구일진은 "vv도 vv!!!!!!!!!!!!!!!!!"라면 흥분함
"야 vv도 두갑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들고온나"
"네!!"
그 여자애는 대답하고 나감
그여자애가 나가고 나서부터 노란닥대가리들은 담배를 뻐끔뻐끔 피기시작함
"cc가 최고지~~~**아 니 뭐하는데 "
"카트!!! 야 ㅅㅂ카트하자"
"ㅇㅋ"
그 중딩일진들은 스피커를 크게틀고 카트소리를 내며 신나게 카트함
중딩들은 보니깐 진짜 너무너무 화가나는거임
지네들이 담배를 뚫던가ㅡㅡ왜 초딩같은애를 시켜서...휴
진짜 너무너무 화남![]()
지금 중딩들 우리앞에서 열심히 "ㅈ 됐다" " 내가 1등이다 " "실수만 안했으면 내가 1등이다 "
하며 열심히 카트함
진짜 이런 중딩들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음???
톡커님들 그 여자애 계속 담배셔틀 할꺼같음....진짜 어떻게 해야함???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