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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통의 매운탕 맛 한번 보시겠습니까.. [다사/경산식당]

황호용 |2012.01.12 13:23
조회 685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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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회 회원님들과 신년회 모임을 하기위해서 들린 "경산식당"입니다..

 

민물고기 전문점입니다..

 

이 시간이 9시 30분..ㅋㅋ

 

원래 이시간에 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조기회 막내가 경산식당 아들이라고 합니다..ㅎㅎ

 

아무래도 그 힘이 가해져서 이 시간에 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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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보 맞은편 매운탕 단지 들어서니 좌측에 딱 보이내요..

 

주차장도 넓고..

 

식당도 크고..

 

시원시원합니다..^^

 

 

 

 

 

 

 

 

50년 전통..

 

할머니를 거처 지금은 아버지가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릴적 아버지따라 강정매운탕 단지에 와본적이 있는데..

 

그땐 식당이 정~~말 많았던 기억이있거든요..

 

그리고 강창교 옆으로도 식당이 억수로 많았어요..^^

 

지금은 하나도 없지만..^^;;

 

 

 

 

 

 

 

 

 

 

 

 

 

오늘의 메뉴는 메기탕 大자로 갑니다..

 

가격 좋습니다..^^

 

지금까지 먹어본 매운탕 중에 가장 맛나게 먹은 곳은 평리동에 있는 "진미메기매운탕" 입니다..

 

50년의 전통..

 

기대가 살짝 된다는요..^^

 

 

 

 

 

 

 

단체석 완비??  ㅋㅋㅋ

 

30명 한방에 가능하구요..

 

윗층은 더 길어요..

 

방이..ㅋㅋ

 

 

 

 

 

 

 

근디 상이 너무 작습니다..ㅎㅎㅎ

 

저 같이  덩치가 좀 있는 사람은 2명이 앉으면 딱이겠다는요..ㅎㅎㅎ

 

좋은건..

 

날이 추우니 옹기종기 찡기가 먹기에 좋겠고..ㅋㅋ

 

나쁜건..

 

여름에 살 부딛히면 짜증나겠다는요..ㅋㅋ

 

오랜만에 상다리 접었다폈다하는 상을 봐서..

 

잠시 어릴적 추억도 생각해보고 좋습니다..ㅎㅎ

 

 

 

 

 

 

 

밑찬은 동치미..도라지..미역쭐거리..버섯..뻔데기..깍두기..

 

 

 

 

 

 

 

황토메기탕 大자 30,000원..

 

양 좋습니다..ㅎㅎㅎ

 

얼마전 다사 문산 어느매운탕집에 갔는데..

 

양은 같은데 가격이 차이 나내요..ㅋㅋ

 

그리고 경산식당에는 민물새우를 넉넉히 넣어주는것 같습니다..

 

국물이 시원하니 아주 좋았습니다..^^

 

역시 매운탕엔 민물새우가 들어가야 제맛입니다..^^

 

 

 

 

 

 

 

요런 조합 좋지요..ㅎㅎㅎㅎ

 

밥도 많이 주시고..^^

 

나중에 매운탕 좋아하는 아내랑 와봐야겠어요..^^

 

집에서 자전거 타고 와도 될듯합니다..

 

운동삼아 와서 밥 먹고 강정보도 구경하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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