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톡에 "정은지 특례갑니다" 라는글 올려서
그게 또 엔터톡 베스트에 올라서
수십만명이 정은지에게 쌍욕을하게했던 글쓴이
나와라........어디있냐..
쥐구멍에라도 숨었냐..? 100%확실하다며?------------------------------------------------------------------------------------------
고3 에이핑크 은지-보미 수능안봤다 대학포기 왜? “수업 못들을 바에야..”
2011-11-25 08:38:17 [뉴스엔 김형우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와 윤보미가 수능을 보지 않고 대학 진학을 포기한 이유를 공개했다.
정은지와 윤보미는 1993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19세. 고3이다. 같은 또래 친구들이 수능 공부에 한창일 때 정은지와 윤보미는 수능을 보지 않았다. 대학 입학도 일찌감치 포기했다.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할 바에야 노래와 가수 활동에 더 전념하는 것이 났다는 생각 때문이다.
정은지와 윤보미는 최근 뉴스엔과 가진 인터뷰에서 "대학은 시간 여유가 생길때 도전해보고 싶다. 지금은 가수 활동에 전념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지금 대학에 들어간다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 못된다. 수업도 제대로 듣지 못하는데 대학을 가는 것은 다른 학생들에게 민폐라고 생각한다. 시간과 여유가 생길때 그때 도전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특히 정은지는 "일부 팬들 사이에서 한 대학에 특례입학을 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나쁜 이야기도 들리더라. 마음이 편치 못했다"고 안타까운 기억을 떠올렸다.
한편 에이핑크는 11월 22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번째 미니앨범 '스노우 핑크(Snow Pink)'를 공개했다.
음원과 티저 영상 등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정들이 더 상큼해져 돌아왔다", "순수 발랄한 느낌 최고", "멤버들 점점 더 예뻐지는듯", "무공해 걸그룹다운 곡이다", "대박 예감 팍팍", "음원유출 악재같은건 문제되지 않을듯" 등 반응을 보였다.
'마이 마이'는 히트메이커 신사동호랭이와 대세로 떠오르는 작곡가 라도의 합작품으로 에이핑크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잘 살려 세련되게 편곡한 곡이다. 겨울과 잘 어울리는 곡으로 팬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속사 에이큐브 측은 "그동한 열심히 준비한 앨범으로 이번에는 다양하게 활동하는 에이핑크의 모습을 보여 드릴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에이핑크는 금요일 <뮤직뱅크>로 컴백한다.
김형우 기자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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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고 싶은건.....
도대체 왜 있지도 않은 사실을 만드는거야?
그래서 막 네티즌들이 돌을던지고 욕을하면
뿌듯함을 느끼기라도 하는건가?
그리고...왜 어떠한 신빙성도 없는 글들을
네이트 톡에서는 그렇게 쉽게 신뢰하는거야?
난 정말 당시에 많이 웃겼다
네이트 이용연령층이 현저히 어리다는것도 알았고
"정은지 특례갑니다" 라는 사진한장 기사하나 없는 신뢰성 0%의 글에.. 수없이 달리는 이런댓글들
"정은지 XX년 난 얼마나 힘들게 대학가야하는데"
앞으로 네이트판 그런문화 없어졌으면 좋겠다.
증거자료 없는 소문은 퍼트리지도 말고
결과를봐 결국 개소문이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