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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을 !수의간호사 직업

이제 22살 학교전공살려서 수의간호사로 3개월일하고 그만뒀어요.... 원장이 싸이코같어.. 사나운개,고양이들오면 진짜 장난아님... 물리는건 기본이고 손을 뼈가보일정도로 심하게 물리고 피부병옮고 미용사 맨날 보정도와주고 사모는 맨날와서 청소,빨래만 시키지 원장한테무시당하면서 빌빌거려야되고.. 내가 왜이러고있나 생각들더라구요... 사회생활 처음인데 첫단추를 잘못끼었어...  요즘 취업하기 힘들다는게 느껴지는데 다시 동물병원을 취업할려해도 두렵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 관심있던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보려하는데...  바리스타도 물론 쉽지 않은 직업이지만.  한번해볼려하는데.. 언니들보기엔  수의간호사랑, 바리스타중 어느 직업이 낳다생각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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