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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리 |2012.01.12 21:14
조회 78 |추천 0

우선 글쓴이는 ㅈ말주변이 없으므로 음슴체

글쓴이는 네이트판을 무지 사랑하는 녀자임ㅋ.ㅋ

보통 자기전 자고일어난후 업뎃된 판을 봄

오늘의 톡과 톡커들의선택을 정확히 페이지5까지 제목 맘에드는것만 골라읽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자려고 누웠지만 자는데 기본1시간은 걸림

이렇게 판을 사랑하는 판쟁이지만 댓글은 한번도 안써봄 근데지금 처음으로 글을 쓰고 있음

왠지 묻힐거같음 근데쓰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을 처음 써서 그런지 심장이 두근두근댐

판읽어보면 날라ㄴ가는 일이 엄청 많던데 내것도 날라갈까 ㄱㄱ걱정됨 ㅠㅠ

 

판을 쓰게된건 방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킨과 맥주를 엄마와 먹엇는데

그냥 기냥 갑자기

판이 쓰고시퍼짐ㅋㅋㅋㅋㅋ 이게 절대 맥주기운떄문이 아니라고 믿고싶음ㅋㅋㅋㅋ취함

500도 안마셧ㅆ는데 이럴리가 없음

지금 오타가 많은뎈ㅋㅋㅋㅋㅋㅋ 이게 절대 술에취해서가 아님ㅋㅋㅋ원래오타가 많음파안

 

그럼 긴사담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엄마아빠의ㅣ 사랑이야기를 써볼까함ㅋㅋㅋㅋ

원래고딩때만 해도 엄ㅁ빠의 사랑얘기는 잘 몰랐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졸업한이후로 엄마가 이야기보따리를 하나씩 푸르기 시작함ㅋㅋㅋ

 그래서 오늘 쓰는얘기는 그 모든 이야기를 종합ㅇ한거임

 

 참고자료로 엄빠의 성격을 간단히 묘사해볼까함

엄마는 성격히.... 뭔가 간단히 묘사하기가 아쉬움ㅋㅋㅋㅋㅋㅋ

 피곤한스타일이랄까 ㅋㅋㅋㅋ

 이건 엄마와 글쓴이가 성격이 맞지않아 이렇게 느끼는 거 같음 ㅋㅋㅋ

 엄마는 꼼꼼한 성격임 그리고 남에게 화가 나면 목소리가 약간 커지고

 말을 아주아주아주 똑부러지게 잘함 

그리고 모르는 사람에게는 아주 교양ㅎ넘치는 목소리로 말함

그런데사실은 울집막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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