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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려원 망언 총정리

개념녀 |2012.01.13 09:21
조회 301,048 |추천 288

어제 해피투게더 보면 려원을 보고 혀를 끌끌 찼어요

박명수를 보고 가수 선배도 아니고 그냥 박명수씨라 불러 서로 안좋았다는 이야기를 너무 당당하게 하더군요

나이 많고 방송 선배면 선배라고 부르는것이 당연한것을

가수 선배도 아니고 당연한데 박명수가 이상하게 기분나빠한것이 잘못이라는 듯이 아직도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는 그 무개념. 입이 쩍 벌어졌습니다.

화장하고 오지말라고 그러고 화장 어쩌고 한 발언도 마찬가지죠

분명 본인의 캐릭터가 화장기 없는 캐릭터여서 아마도 화장을 하지 못하게 한것 같은데

무슨 주인공 혼자 돋보이려고 생쇼한것처럼 생각한것 또한 황당했습니다.

예의없는 것들 질색인데

어제 려원 소리 욱욱 질러가며 긴 얼굴로 망언 내뱉는걸 보니 그 싸가지에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예의를 좀 배우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박명수가 지금의 위치였더라도 가수 선배는 아니니까 나이차이 많이 나는 인생, 방송 선배에게 씨라고 불렀을까요? 좀 솔직했으면 좋겠네요 쩝

추천수288
반대수707
베플ㅋㅋ|2012.01.13 15:15
그딴식으로생각하는너자체가병ㅅ같다고봄왜그렇게부정적으로밖에생각못함?생각이썩어빠졌네
베플|2012.01.13 23:07
뼈가 녹아버리는 희귀병..이제 14살밖에 안된 성훈이는오늘도 고통의 비명을 지릅니다.하나의 희귀병도 모자라 입 천장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희귀병까지앓고 있습니다.성훈이는 학교에서아이들에게 구타까지 당합니다..수술비와 치료비가 없는 성훈이에게 용기를 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8------------------------------------------------------------------ 헐 무심코 적은게 베플;; 벌써 올해만 두번째네요 감사합니당ㅠ.ㅠ 소심하게 집투척ㅎ 이 부끄러움을 이제 곧 3학년이 될 ㄱㅂ여고 2학년들에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방송안봐놓고 글만보고 헐진짜? 이러면서 추천하지말란말이야ㅋㅋ
베플지나가던년|2012.01.13 23:19
어제 그냥 잘봤던 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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