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께선 이스라엘 사람들을 가장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되어서 헤아릴 수도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들이라 할 것이라"호세아 1 장 10 절
우린이 사실을 태어나면서 죽는 날까지 잊지 말아야합니다!
이스라엘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은 지식있는자를 지키십니다.
우리는 어떤 부분 들에서는 죄악이 왜 해결되지 않는가에 관하 여서
단순 하고도 명확하게 성경 구절을 통하 여서 원인을 알 수도 있습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 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 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 어서 너희에게 듣지 않으 시게함이 니라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이사야 59 장 1-3 절
제가 생각하기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참 훌륭한 점은,
몇몇의 비열하신 사람들을 제외 하고서는, 고의로 상대의 패망이나 파괴를 일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작은 자들아 내가 아직 잠시 너희와 함께 있겠 노라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나 일찍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너희는 내가가는 곳에 올 수 없다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너희에게도 이르 노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
요한복음 13 장 33,34 절
물론 최근 몇 년 사이에 불법이 성행하면서
각종 범죄가 난무하고 있지만, - 이렇게 말하는 자, 비난자 - 자체가 이러한 일에 동조하고있는 자라는 사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답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 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 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 하시리라 "이사야 55 장 6,7 절
우리는 너무나 많이 느낌에 치중하는 사람들을 보게됩니다.
그것은 옳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영이 시며 하나님의 영은
사람이인지하는 수준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 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 느니라"골로새서 3 장 1 절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을 입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으세요.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 이니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 이니라 "이사야 55 장 8,9 절
당신은 아직도 느낌을 통하 여서, 자기의 생각을 통하 여서,
진리 혹은 진리에 속한 어느 정도의 무엇인가를 알 수가 있다고 착각하십니까?
"너희는 불의를 행하고 속이는구나 그는 너희 형제 로다
불의한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 느냐 미혹을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 으로받지 못하 리라 "
고린도 전서 6 장 9,10 절
무엇을 얼마나 바르게 인식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기는 술마시고 담배 피우고 음란하고 비난하고 거짓말하면서
어떻게 거룩 하시고 영존 하시며 자존 하시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의
진리에 이르는 구원의 은총의 진실한 판단을 스스로가 느낄 수가 있다고
착란할 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 께서 붙드시는 도다
여호와 께서 온전한 자의 날을 아시 나니 그들의 기업은 영원 하리로다
그들은 환난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할 것이나
악인들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들은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가되어 없어 지 리로다 "시편 37 편 17 절로 20 절
우리는, 느낌을 따라가서는 절대로! 절대로 안됩니다!
그리고, 늘 조심하셔야합니다.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믿어서는 안돼요!
기도 제목도,기도하는 것도, 나아가는 것도, 자신의 일도, 모두가 자기 주관 안에서
기름 부음이 거하는대로, 결정하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가장 질투심이 강하고 말도 안돼고 필요도없는기도 제목을 나불 거 리고 헛소리 헛반응 헛태도만 갖는 자들은 말씀 전한다는 자들이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나서는 자들,기도 많이한다는 자들, 얼마나 사악하고 궤사한지 몰라요.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아하 소원을 성취 하였다하지 못하게 하시며 우리가 그를 삼켰다 말하지 못하게 하소서
내가 재난을 기뻐하는 자들이 함께 부끄러워 낭패를 당하게 하시며 나를 향하여 스스로 뽐내는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하게 하소서 "시편 35 편 25,26
진실을 따라 가세요!
한가지 간단한 예를 들어 볼게요.
성경 엔 오류가 많습니다! 진짜 많아요! 모르 시죠? 아시나요?
성경 엔 오류가 산더미처럼 많습니다! 굉장 해요!
그런데, 왜 성경을 믿고 읽고 나아 갑니까?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영을 받아서
살아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릭 워렌 목사님 교회에서 특강을하는데,
탄트라, 명상, 이런 것들을 - 건강을위한 다니엘 플랜 (왕의 진미를 먹지 않고 건강하게 된 경우를 말함) - 제목으로 하여서 특강을 하였다고 해요.
사람들은 그것을 향하 여서 옳지 않다 옳지 않다 뭐하는 짓이냐 하죠.
그런데 정말 옳은 사람들은 그 안에 담긴 '정죄성, 비판성'자체를 소멸하는
온전함을 봐야합니다! 교인들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다니엘 플랜 강의!
얼마나 훌륭합니까? 우리나라의 여느 부모 수준보다 훨씬 더 뛰어나고
친밀한, 아주 내면으로부터 깊고 사랑스러운 영으로서 교인을 아기처럼 고귀하게 여기고
존귀하게 살피는 심령이 담겨있는 일 아닙니까? 느낄 수 없나요?
사실 나는 개인적으로 6 년전에 릭 워렌 목사님은 영적 간음의 영을받은 거짓 선지자라고 판단을 했어요. (blahblah) 성경에도 신령한자는 모든 것을 판단 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받지 아니 하느니라고하였고, (blahblah) 자기가 선지자 인줄로 아는자는주의 말씀이 네게만 임한 것이냐주의 명령 인줄로 알라 (blahblah)하는 사도바울의 책망을 들었습니다 ... 무슨 말씀인가하면, (blahblah) 성경의 옳지 않은 어떤 구절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가면서 악을 행하면 안됩니다! (brrrrrrrrrrr)
당신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선해야합니다.
당신은 온전해야합니다.
당신은 도와야합니다.
당신은 사랑해야합니다.
당신은기도해야합니다. 당신은 책임을 갖춰야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을 기뻐해야합니다.
참으로, 우리는 아주 정직하고 온전하게 생각해야 해요, 사랑해야한다는 것,
사람을 보호해야한다는 것, 온전함을 기쁨으로 여겨야한다는 것, 여러모로 늘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가장 공직 하고도 훌륭하게 바라보고 생각하고 행해야한다는 것.
진리를 따라 가세요.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 안에서 씻음과 거룩함과 의롭다 하심을 받았 느니라"고린도 전서 6 장 11 절
제가 개인적으로 통찰한 바에 따르면
티브이, 라디오, 각종 오락, 갖가지 세상 영역에서
발광하고 싸우고 소리 치고 견딜 수 없어하는 때는,
"하나님의 뜻이 올바르게 이뤄 가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옳습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사탄에게 팔린 자들입니다.
요한 계시록의 어느 구절엔,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고 분노하여 내려간 사탄'
이라는 표현도 있는데, 이는 굉장하게 적절하게 설명하기 좋은 구절입니다.
좀 더 유연하게 말씀 드려서,
히브리서 12 장은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로 온전하게 나아가 자고 권고하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보이는 직업은,이 죄와 관련된 갖가지 정신 영역과 생각들을 너무 많이 접하게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적 내면 관리의 효율성에있어서도 상당히 취약한 위치에 처해있는 직업이 그것입니다. 물론, 개개인적으로 각자가 잘 갖고 가면 될지도 모르지만, 아 너무 이쪽 얘길 알지도 못하면서 많이 했나요?
그리고, 그런 것을 발견 하거든, "나는 곧 뒈지겠구나"라고 생각하시면 옳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뤄가는 때에, 매스 미디어 따위에 생각을 둘 정도로 미련해서는 안되 겠죠?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 지 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 리로다"
시편 37 편 10 절
하박국 선지자는 "여호와는 오직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 할지니라"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의 자손 가운데에서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 리라
여호와 께서 이르 시되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원하도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 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이사야 59 장 20,21 절
이제 나의 통찰은 여기 까지고, 당신께서는 진정하고 진실한 참 뜻을
하나님의 친구가되어서 직접 하나님 께로부터 듣고 계시 받고인지하고 얻으시길 바랍니다!
GOD BLESS YOU! 신의 가호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