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가면 완결?있어요! 끝마무리 깔끔하게 하지 못한점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이 글이 이렇게 인기 많아질줄 몰랐거든요...팬들도 생겼는데 소리소문없이 뿅하고 사라지네요^^...
일이 너무나도 많이 틀어지는 바람에 글 쓸만한 여건이 안되요...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글을 못쓸거같아요
언더로 간 글도 빨리 찾기 힘들거 같고 중기한테 들켰네요^^...
쓰지 말래요 우리 사이의 일을 글로 남기는건 좋으나 이렇게 공개적인 공간에 게시하지 말라네요
일리 있는 말이라 뭐라 따지거나 대꾸할 수가 없었어요...
평소 같으면 막 따졌겠지만 그럴만한 문젯거리가 아닌가봐요 화를 참는게 눈에 보였거든요
그 상태에서 뭐라 했다간 정말 싸울 것 같기도 하고 제가 허락도 없이 잘못한거니까..,
중기 입장에서는 부끄러운 것도 있고 장래에 지장있을까봐 그런건데...
여자친구인 제가 이해를 해야죠
중기 꿈이 굉장히 크거든요!말씀 드리기엔 조심스러워야 해서 말씀드리지 못하는점 죄송해요
그래서 이런 글 때문에 괜히 피해가는거 아닌가 제가 생각이 짧았나 싶기도 하구요...
제 글 좋아해주신 분들께 대단히 죄송하단 사과 말씀 전하고 싶네요
그냥 우리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자랑하고 싶었는데 이젠 중기에게 피해갈까봐 못쓰겠네요ㅠㅠ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중기랑 저랑 1주년 2주년 이런식으로 일정한 주기마다 자랑 사진 올릴께요!
이 글을 쓴 사람이란건 안 밝히고 이벤트나 선물, 멀리서 찍은 사진 올리겠습니다! 가까이 찍은 사진은 안될거같고요ㅠㅠ
그땐 닉네임을 좀 변형시킬건데 콩콩이란건 빼놓지 않을거니까 알아봐주시는분들은 조용히 보고싶었다는 댓글 남겨주세요^^!
그동안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한가하고 할일도 없고 해서 추억 되새김질하려 했던건데 일이 이렇게 됐네요 중기랑 제 사이는 변함 없어요~
여전히 티격태격 알콩달콩 불타오르는 사랑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제게 좀 큰 문제라 해야할까요
아무튼 일상적인 큰 변화가 일어날만한 일이 있어서 바빠질거 같아요
그게 아주 최근부터 시작된 일이라서요!
그 일에 집중하려면 컴퓨터 등이 독이 될거같아서 아예 없앴구요
중기도 한참 준비때문에 바빠요 저도 그렇고...
우리 둘 각자의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어요 응원해 주실꺼죠?
서로 다른 일 때문에 보충도 빠지고 최근 몇일간은 데이트하는 시간도 줄여가며 시간이 안맞아서 하루에 십분도 채 만나지 못하지만 그렇게나마 얼굴 보는 것도 행복하네요ㅎㅎ
아직 뽀뽀하는 것도 부끄럽고 어색한 커플이지만 점차 친구보다 애인이라는 느낌이 더 강해질 즈음이면 자연스러워지겠죠~
친구일땐 몰랐는데 사귄 후론 그런게 전부 부끄럽더라구요ㅋㅋ
모태솔로인거 너무 티낸다구요?죄송해요![]()
핸드폰으로나마 가끔 들어올테니까 저희 커플에게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답글 달아드리겠습니다!이야기로 저희 얘기 전해드리지 못하는점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보는 사람도 없는데 제가 너무 진지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다른 재밌는 판도 많으니까 그런거 보면 제꺼 금방 잊혀질꺼에요!ㅋㅋㅋㅋ
그닥 유명하지도 않았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리 사이의 완결이라 해야하나 줄거리 투척하고 사라지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댓글에 남겨주시면 자세히 답변해드릴게요![]()
(찝찝하지만 그래도 끝마무리는 해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완결 적고 가요!)
중기랑 전 올해 1월1일로 넘어감과 동시에 사귀게됐어요
같이 제야의 종소리 들었는데 그때 고백하더라구요^^!
제가 중기를 좋아하게 됐다는걸 알게 된건 2달전쯤일거에요
2학기에 학교 다니는 동안은 정말정말 중기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쉬는시간마다 둘이 만나서 놀고 친구들이랑 다같이 놀고 그랬으니까요
전 중기를 친구로써 좋아하는 줄로만 알고 있었죠
왜냐면 제가 좋아한다는 감정을 잘 모르거든요 감정이 매말랐다기보단
짝사랑 해본적도 없고 고백 받더라도 그 분에 대한 아무 감정이 없으니 다 차버렸어요
그래서 이게 그냥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인줄로만 알았지 이성으로써 좋아한다는 걸 모르고 있었어요
친구로 지내는 동안, 제가 중기를 좋아한다는 걸 모르는 동안
중기는 저에게 가슴 설렐 듯한 표현도 정말 많이 했고 설레이는 말도 많이해줬었어요
얘는 자기가 날 좋아한다는걸 표현한거였는데 전 그냥 전부 장난으로만 받아들였던거죠
얘도 얼마나 답답했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냥 당연히 이성친구가 이러니까 가슴 설레는건줄 알고 넘겼었어요 멍청하죠![]()
여튼 제가 중기를 남자로 본다는걸 느낀건 중기가 없는 공백기간동안이에요!
어떤 사정이 있어서 중기를 일주일동안 못본적이 있거든요
중기는 현장체험학습서인가? 일주일 학교 안와도 결석처리 안되는거 그거 내고
어딘가로 갔다왔거든요 그건 비밀이에요
죄송해요!
여튼 맨날 만나서 놀던 애가 없으니까 초기에는 그냥 허전하고 그랬는데
날이 갈수록 얘가 보고싶어 미치겠는거에요!!
빨리 얼굴 보고 대화하고 싶고 어제 있었던 재밌는 일 얘기해주고 싶고...
그냥 친구랑 오래 떨어져 있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저 이사갈 때
친구들이 이렇게 미치도록 보고싶진 않았거든요?ㅋㅋㅋㅋㅋ미안하지만ㅋㅋㅋㅋㅋ
여튼 중기의 경우는 뭔가 다른거에요 그래서 그 때 깨달았죠
아 내가 중기를 좋아하는구나
그땐 중기가 돌아와도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혼란스러웠어요
친구를 남자로 보게 된건 처음이니까요
일주일만에 와서 중기가 저한테 막 보고싶었다 막 그랬는데 별 반응도 없고 피하니까
답답했나봐요 제가 눈에 보이도록 진짜 많이 피해다녔거든요ㅋㅋㅋ3일인가?
근데 또 이놈의 집착 본능 나와서 막 왜그러냐고 한소리 듣고 집까지 찾아오고ㅋㅋㅋㅋ
넌 나 안보고싶었냐 난 너 보고싶어 미치는줄 알았는데 와 진짜 니 실망이넼ㅋㅋ뭐 이런식의
장난도 섞어가고 진심도 섞어가면서 저한테 하소연했어요
그래서 그냥 한순간의 감정이겠거니하고 다시 친구처럼 지냈는데 그게 아닌거였죠
전 정말 중기란 아이를 좋아하게 된거에요
친구면 친구 이런식으로 확실히 선 그을줄 아는줄 알았는데...
그땐 중기가 저한테 호감있는줄 알았지 좋아하는건 몰랐죠
그래서 친구사이로나마 남고싶어서 티안냈는데 티가 났나봐요...ㅋㅋ
전에는 이성친구끼리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킨십에 아무 느낌 없었는데
그 뒤로는 그때마다 움찔움찔하니까 이상해보였을거에요ㅋㅋㅋㅋㅋ
근데 사겼다가 깨지면 완전 남남이 되고 이도저도 아닌 사이가 될까봐
그게 두려워서 고백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있었어요
중기도 저한테 호감이 있는 줄만 알고 있었지 좋아하는 지는 모르고 있는 상태였거든요
얘가 저 이용해먹는줄...장난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짜 눈치 빠른줄 알았는데 제 문제에 대해선 눈치가 없더라구요
다른 애들 문제에 대해선 금방금방 눈치 까는데ㅋㅋㅋㅋㅋㅋ
눈치빠른 우리 중기 아마 조금은 눈치 채고 있었을거에요 제가 자길 좋아하게 됐다는걸
그래서 얇굳은 장난도 일부러 많이 쳤어요 제가 막 움찔하니까ㅠ_ㅠ
전 아무렇지도 않은척 평소처럼 친구 대하듯이 대했는데 좀 뭔가 어색했겠죠...![]()
제 감정 최대한 숨기고 중기를 대했는데 제가 감정에 따라 표정에 전부 드러나욬ㅋ...
그래서 어느 날 중기가 묻더라구요 자기 어떻냐고 남자로써 어떻냐고
전 그냥 좋다 그랬죠 친구로써
그랬더니 친구가 아닌 남자로 이성으로 어떻냐고 자꾸 묻는거에요 사람 난처하게
그래서 저도 역으로 넌 나 어떻냐고 친구가 아닌 여자로써 어떻냐고 그랬더니
너무 좋다고 너 같은 여자 한명만 있으면 김태희같은 여자 백트럭을 갖다줘도 다 버릴 수 있다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전 할말을 잃고 멍하니 있었죠
그랬더니 내가 대답했으니까 너도 대답해라 하면서 대답을 재촉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아무래도 얼굴은 원빈이랑 장동건이랑 고수랑 공유랑 송중기랑 정일우랑 ...이러면서 쭉 남자 연예인 이름 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아 그만하고 말하고 싶은 요점이 뭐냐고 캐길래 그 분들보단 니가 좀 딸리잖아 인정하지?
이랬더니 버럭 화내면서 내 얼굴이 뭐가 꿇리냐고 나 대학가면 다 죽었다고 막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그 분들보단 니 얼굴이 딸릴지 모르지만 그 분들보다 니가 더 좋아
이랬더니 막 얼굴 빨개지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머뭇머뭇거리면서 주머니에서 문구점 가면 2천원쯤에 팔법한 반지 한개를 꺼내면서
나 너 오래전부터 좋아했어 나랑 사귀자 이러면서 박력 넘치게 손에 반지를 끼어주더라구요
전 한동안 반지만 쳐다보며 중기 똥줄 태우다가 반지를 빼면서 입을 열었어요
중기야 미안하지만 난 지금 이대로가 좋아 생각할 시간을 좀 주면 안될까?
라고 했더니 중기는 잠시 생각하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럼 그러라고 내가 너무 성급했던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요
하나도 성급한거 아니였는데...너무 착해요 우리 중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평소처럼 막 티격태격거리면서 잘 놀고 그랬어요
평소와 다른게 있다면 서로에게 스킨십에 대해 조금 더 조심스럽게 행동했고
서로 이성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일절 꺼내지 않았어요
전 그러는 사이에 생각을 정리해나갔어요
내가 느끼는 감정이 진짜 중기를 단순한 친구로써의 감정이 아닌 진심으로 남자로써 좋아하는 것 같다는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고백하면 사귈 마음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중기한텐 아무말도 안했구요^^
얘도 어지간히 답답하고 힘들었을거에요 그 점에 대해선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중기야![]()
그러다 어느덧 17살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중기가 마지막 날은 같이 보내고 싶다고 그래서
중기랑 추운데 완전 무장해서 껴입고 놀이터 나가서 같이 디엠비 보면서 제야의 종이 치길
기다렸어요 같이 보내고 싶다는건 말 그대로 그냥 31일 밤을 말하는거에요!
1일 밤에는 집에 들어갔어요! 이상한 생각말아요![]()
여튼 제야의 종 치기 5초를 같이 외치며 해피뉴이어 하면서 서로 껴안았어요
정신 차리고 보니까 내가 뭔짓 했나 싶어서 떼어내려고 했는데 계속 껴안고 있는거에요
힘 꽉주면서...제가 아무래도 여자다보니까 힘이 딸려서 밀쳐내려고 해도 얘가 안놔주니까
추운데 힘도 빠지고 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18살이 됐다는 거에 들떠 있는 상태라 그냥 빨리 놔 이런식으로 몇번 얘기하다 그것마저 멈췄구요
저도 눈치라는게 있어서 오늘이 때라는걸 알았어요 중기가 고백하는!
중기가 절 껴안은 상태에서 제가 이제 가만히 있으니까 주머니에서 뭔갈 꺼내는 거에요
그러더니 껴안은 상태를 풀고 절 바라보면서 생각 많이 해봤냐고 눈웃음 치면서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응 이라고만 대답했더니 그 때 그 반지를 제 손에 쥐어주면서
예스면 그 반지 다시 나한테 주고 노면 놀이터 바닥에 버리라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장난으로 옆에 철같은게 있길래 몰래 손에 쥐어서 반지랑 바꿔치기 한 다음에
놀이터로 던졌어요
근데 중기가 제가 바꿔치기 하는걸 봤나봐요
야 윤콩콩 너 왼손에 있는거 뭐냐고 그래서 아니야 아무것도!!!!!!!![]()
막 이러면서 당황스러워하니까 중기가 환하게 웃으면서 그거 나한테 줄려고 그렇게 손에 꽉 쥐고 있는거야?
이러길래 말없이 중기 손에 쥐어줬어요
중기가 예스면 자기한테 달라는 이유가 자기가 제 손에 직접 반지 껴주고 싶어서였대요
이 반지 싸구려라 매일 하고 다니라고는 안할께 다음에 돈 모아서 더 좋은 커플링 사줄께
이러더라구요 전 감동 받았죠 그 순간 중기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중기 볼에 뽀뽀쪽을 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기는 아주 좋아죽을라 그러고 저를 다시 꽉 껴안아주더라구요
이제부터 너 다른남자 보면 죽는다고 연예인도 안된다고 오직 자기만 바라보라고
욕심쟁이에요 우리 중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너 다른여자랑 바람나면 그 년이랑 너 불구덩이에 넣어서 조져버릴꺼라고
또 그랬더니 말좀 이쁘게 하라고 잔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꽤 오랜시간동안 같이 앉아서 대화하다가 집에 들어갔어요
첫 남자친구인 중기 너무 실감이 안나더라구요
아직도 친구사이인 것만 같고 근데 그 다음날에 또 만나면서 점점 실감하게 됐쬬
아 이제 얘가 내남자구나
중기랑 사귀게 된거 후회안해요 헤어지는 건 나중일일거고 헤어진다는 가정 자체를
생각 안하고 있어요 서로 성격차이로 헤어질 일도 없을거고
얘도 여자애들한테 은근히 인기가 많은 편이긴 한데 믿으니까 크게 걱정은 안해요
오랫동안 나만 좋아해왔다는 걸 아니까ㅋㅋ
질질 끌다가 1월1일부터 친구가 아닌 애인사이로 시작하자며 그때부터 사귀게 됐습니다!
이 아이 아니면 안되겠더라구요ㅋㅋ
티격태격하는거 외엔 안싸워요!
저희 얘긴 여기까지입니다...
죄송해요 여러분ㅜㅜ저희 얘기가 특별하다고는 생각하나
저희 얘기 만!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여러분들도 저보다 더 이쁜 사랑 하시고 있으신 분들도 있을거고
앞으로 하실 분들도 많잖아요!
그동안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렇게 깔끔하지 못하게 완결 내는 점도 죄송해요![]()
괜히 죄지은 느낌이에요...여튼 정말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사적인 질문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콩콩이는 이제 판에서 사라질렵니다!
다시 돌아올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는 미지수네요 그동안 추천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특히 기억에 남는 호빵아! 남자친구랑 일 잘 해결되길 진심으로 바랄께^^넌 잘 할 수 있을꺼야! 한분한분 닉네임 밝히지 못한점 죄송해요 밑도끝도없이 또 글이 길어질까봐ㅠㅠ섭섭해하지마세요 전 제 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답글달아드렸구요 절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을 사랑한답니당♥ 여튼 댓글은 폰으로 틈틈히 볼테니 남겨주시면 답글 달아드립니다!이제 제방에서 컴퓨터는 한동안 빠이빠이 해야되요 아 떠나려니까 아쉽네요...멋지게 떠날렵니다!
콩콩이 바람처럼 사라지다 뿅(핫...살짝 오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