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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친과나의 대화(1)

이정원 |2012.01.14 15:32
조회 104 |추천 0

음......... 재미는 없습니다

난 1월7일 문친을 찾았다 그사람은 공주에사는 한 남자인데 문자를 보냈다

'문친 아직 구하죠??'

'네 구합니다'

라고 답이 왔다 난 내 소개를 했다 쓰진 않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이라고 합니다 올해로 17살입니다'

라고 답이왔죠 곧 문자를 보냈습니다 전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 말놓으라고했지만.....

'아 응 ㅋㅋ'

이라고 왔습니다 머하냐고 물어봤더니

'책 읽습니다'

라고 왔죠 좋아하는 종류는 판타지랍니다 씻는다고해서 7:24분에 다시 해봤죠 우라질 책만 읽냐!!!!! 또 읽고있다네요 호칭을 정하자는 말이나왔죠.....원하느거 있냐고 답이왔네요 없다고하자

'정원이로 할까요??'

잠깐 말놓으라니까!!!!이라고 하고 싶지만 안보냈죠 문자를 하다보니 끄아악 팅이 다 떨어졌다!!!!!내 머릿속에서는 엄청난 회전으로 동생꺼로 답을 해됬습니다 말을 안놓셔서 그만 제가 반말을 사용했죠

제가 태권도를 다녔다고하자 곧

'ㅋㅋ그걸로 아이들을 위협?!?!?!?!?'

이라고 왔죠.....지가 어찌알아 내가 성격이 온순한지 아님 폭력적인지!!!!사실 전 욱하면 계속 가는성질을 갔고있죠 전 독수리타법인데 소설을 옮겨쓰라네요 그러고는 자기는800~900인데라고 문자가....전 한순간 육상선수+로봇트 태권V으로 빙의해 당장 공주로가서 그 사람을 없애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난 하는 수 없이 전북남원으로 오라고 시켰고 그리고는

'이 나이에 과외를 가야하나 ㅋㅋ'

라고 문자가 왔죠 근데 제가 사는 곳에오라고한이유는 사실 때릴 목적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전 친구라고했죠 그리고는

'2살 연상남자에게 친구라니 ㅋㅋ'

전 사실 이제고1인 분에게도 친구라고 합니다 그선배는 장단을 잘 맞쳐줍니다 그런데 이분은 전혀 안맞쳐 주네요 이런 우라질 근데 저의 호칭을 바꾸제네요 근데 풉 외간여자랑 처음대화라네요

제가 누님이라불러라고보냈지만 뻥이야라고 보냈죠 ㅋㅋㅋㅋㅋㅋ

'뻥이야라고 부른다??'

답이 이렇게왔죠 계속하다보니 잠이와서는 끝내자라고 문자를 보냈죠

'ㅇㅇ 잘자라고'

라고 왔습니다 이것으로 1은 끝 담에는 좀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써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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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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