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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여..졸지에 누나와돈120만원을 잃어버렷습니다.

삼국 |2012.01.14 16:54
조회 354 |추천 1

안녕하세여..제가오늘판을처음쓰네여..

시작을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본론?부터 가볼게여..

 

 

 

저희누나가여 몇일전에 가출을 하엿습니다. 왜가출을 햇냐면요 저희집사정이 쫌 그래서여 힘들어요.

근대여 저희아버지가요 맨날술을 먹어요.. 맨날 술사오라고해여.. 집안살림을 별로않하고여 저희엄마는요 옛날에 저희누나가 병에걸렷을때 치료할돈 다가지고 다른남자랑 만나고 결혼을 햇습니다.그래서 저희아빠는 엄마랑 이혼을 햇어요.. 그래서 맨날 술만먹어요 그러다가 누나가 힘들고 그런데 맨날 설거지 빨래 집안살림은 다누나가 맡앗엇져.. 우리아빠는 맨날 술사오라고하고 잠자고 집안살림은 한 2주일에 3번정도 할정도입니다. 그런대 누나가 힘들고 아버지가 맨날 누나를 아무이유없이 떄립니다. 저도 많이맞앗져.. 저희누나는 이제 고3올라갑니다.. 근대누나가 그거떄문에 힘들어서 집을 나갈라고 옛날부터햇엇습니다.이제수능 준비할떄라고 해야하나여?? 그런대 집을나가버리고 말앗습니다. 아빠가 누나폰 요금많이나왓다고 누나폰을 뻇을라고 누나손을 반정도 꺽은거라고해야하나??그래서 제가아빠보고 이러지말라고 말햇습니다 그러더니 니가뭔데 그러면서 저도떄리더군요 그래서 누나랑 같이 서로맞으면 말리기로햇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그날이후로부터 누나를떄리면 제가말리고 아빠가 저를 떄리면 누나가 말리도록 하엿져 근대 정도가 어느정도잇어야지 칼들고 막 우리몸에 갓다대고 또 전에는 누나안경알 뺴가지고 누나목에다가 긇엇습니다. 그래서 누나가 아파가지고 울엇습니다 또 발로차고 발로밣고 그렇게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다가 방학이 되엇습니다 .누나는 너무아프고 힘들어서 오후3시까지 잠을 잣습니다. 저는 학교가서 방학식을 마치고 왓습니다. 누나가 계속 자고잇길레 밥먹고 저도 잣습니다.이날에는 아빠가 별말 않햇습니다.그래서 저는 이제 괜찮아젓나?라고 생각하고 마음이 안심햇습니다..  그리고 그담날에 영어특강 이라는걸 방학도중에 하게대어서 친구랑 같이가서 듣고왓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같이 놀다가 집에들어왓습니다. 집에들어오자마자 막 누나가 울라고하고 유심칩 얘기를 꺼내더군요 저는 아무말인줄 몰라서 그냥 아빠가 밖에나가자고 해서 박에나갓습니다. 그러고나서 아빠폰 유심칩을 사로갓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따라갓습니다. 알고보니깐 제가 없는동안 아빠가 누나유십칩을 뺴서 갓고잇더군요 그래서 누나도 아빠걸 뺴서 갓고잇엇습니다. 아빠 유심칩도 없고 누나유십칩도 없는 상황이져.. 결국은 저만 잇는상태엿는대 둘이 서로걸 같고잇엇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유십칩을 사로 저랑 같이 폰가게에 가서 사가지고 왓는대 누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나를 찾고잇엇져 저폰으로 계속 누나폰에 전화를 햇는대유십칩이 없어서 전원이 꺼저잇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3시간정도 지나고나서 아빠폰 개통이 대엇다고 해서 이상한 셋팅을 하고나서 아빠폰으로 누나한태 전화하고 잇엇습니다. 근대 계속 전원이 꺼저잇다고해서 그냥 잇엇습니다.그리고 담날에 또 학교갓다가 집에오니깐 아빠까 소리를 지르고잇더군요 누구랑 싸우고잇엇던거 같앗습니다.그래서 저는 무슨일인지도 모르고 그냥 아빠옆에 잇었습니다. 아빠가 누나친구한태 전화가 왓는대 이런내용이엿다고 하더군요 "당신이 먼데 유림이를 떄려요?" 그러고 막 머라고 하다가 아빠가 카드를 찾더군요.. 그래서 제가 무슨카드에여? 그러고 결국 못찾아서 통장정리를 해보라고 해서 밖에 나가서 통장정리를 하엿습니다. 아빠가 힘들게 벌어온돈 100만원을 누나가 뺴갓더군요 그리고 그담날에또 20만원을 빼갓구여

그리고 몇일뒤에 누나랑 싸이월드 방명록에서 대화를 하엿습니다. "누나어디야" "**찜질방이야" "지금누나한태갈까?" "엉 ㅎㅎ 온나 " "알겟어 기달려" 그리고 30분정도 잇다가 누나를 만낫습니다. 누나보고 왜그랫냐고 물어보니깐 니가없는동안에 무슨일이 잇엇는지 니가 알면 내가 왜이런지 알거야 그러면서 아빠가 누나를 개 패듲이 팻다면서 그러더군요 그리고 누나등에 멍도 들고 그래서 누나가 가출햇습니다. 도와주세여..ㅜ 어떻게해야하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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