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처음써보네요..ㅋㅋ쪽팔려서 짧게쓸게요
읽어보니 음슴체가 유행이더군요...그럼 같은 음슴채로해보이겟음...
때는 저번주 수요일? 쯤이엇음...
우리학교는 기숙사 임. 방학인데도 보충한다고 기숙사에들어와잇음.
음음... 본론부터 들어가겟음. 사건이 일어나기 전날밤 나는 친구들과 밤늦게 떠들다가 잠들엇음.(험맬바지는 통이좁고 까만색입니다. 거기에 v 이모양이4개씩잇어요.)
그리고 친구들이 다잠들어서 나도 잣음.그런데 그날따라보일러가 빵빵햇는지 험맬바지를 벗고 잣음.
그리고 7시 에 우리는 기상을함 7시에 우린 일어낫음. 그리고 10분까지2층으로 내려가야함 거기에서 점호를 함... 여자남자 같이 모여서 탈출인원이잇나없나르검사함.
7시에 일어나서 비몽사몽한우린 바로 세수도 않고 2층으로 내려가 줄을스러감. 물론 필자도 내려갓음.
그날도 필잔 평소와 비슷하게 30번째정도로왓음.그리고 난 쭈그리고 앉아잇엇음. 근데 웬지 사타구니에 바람이 슝슝 통하는거임.보니 내 달엔 v자 가 없는거여음. 그랫음. 난 타이즈만입고 2층에 내려와 쪼그리고 앉아잇엇음. 나올때 그냥까만색만보고 바지를 입엇구나 하고 나왓음 바지랑타이즈는 비슷한색임..
(타이즈를입고잇는나자분은 아시겟지만 타이즈 가 엉덩이잇는부분엔 바금질? 무튼 그런게 팬티처럼 되잇음) 그래서 나는 그냥비몽사몽해서 나온거엿음 난그걸꺠닫고 3층에잇는 내호실에 뛰쳐올라갓음.
그런데 기숙사사감선생님이 내가 없어진걸알고 ㅇㅇ이 어디갓어? 이러셧음. 그때 난당황햇음. 그데 아무도못본줄알앗는데 학교선배님이 ㅇㅇ 이 바지 안입고와서 올라갓어요. 라고 하는거엿음.
다행이그땐 여자들이 다 밥먹으로가고 남자 사감샘이랑 남학생들만이섯음........
순식간에 하의실종패션 종결자로등극햇음.
아침시간이라서 인증샷을찍지 못햇음 또 찍혓으면 난 쪽팔려서 학교를 나오지 못할거임....
(필자는 여친잇다능.. 근데 알고잇다능..)
바지 벗고 외출해 본사람 추천
바지 입고 외출해 본사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