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저번에 동영상 올리고 뻥 사람들에게 차인 삔밥보건선생님이에요....^^
하튼 내가 돌아온 이유는 나의 폰님때문임ㅠㅠㅜ<음슴체 돌입!>
오늘은 방학을 맞이하고 세번째인가 네번째로 돌아온 토요일임....근데 나의 폰이 아무것도 안되;ㅁㅠㅠㅠㅜㅜㅜ
여러분 알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면 끝도없음ㅜㅜㅠ근대 가지고 놀다가 난 티비에서 나오는 어린이들처럼 서서히 잠든....
사건은 이제 시작임,.......
내가 자는데 누가 이불을 끌고가는거임,.....그리고 나서 갑자기 끌끌소리가 들려옴......희미하지만..난들었음......마녀의 웃음을....
그리고 두시간정도 지난후에 눈을뜨고 폰을 먼졌는데....폰이 계정이 걸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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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생각나는건 마녀의 웃음소리..!!!!!!!!
그리고 언니방으로 달려감!!!!
그랬더니 언니는 노트북을 하면서 누런얼굴로 귤까먹으며 웃는거임...
내가 언니를 쳐다보자 언니의 왈..
"아~동상 언니가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줄게~^^"
이러는 거임ㅡㅡ내가 화가나 안나..???...하아..
그러더니 전화를 하고..끊더니!!!!!!!!!
"아아..근데 너 폰번바꼈다고 하니깐 월욜날 오래!"
이러고 뿌듯해함...이렇게 단순한 사람이,...........그정도는 나도암 난 이제17살이 되었으니,..
그러므로 여러분 내폰은 지금.......
.바로고...고..고...고x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지만...난 지금 복수를 하고있음ㅋㅋㅋㅋ
지금 내가쓰는 노트북....언니껀데 머리안감고 손으로 긁은후에 타자침....ㅋㅋㅋㅋㅋ언니는 타자에 개기름 묻으면 혐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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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이런 남여와 설날에 떡국먹고 사귀는 사이로 발전될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