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언니들 안녕ㅋㅋㅋㅋㅋㅋ![]()
내가 다시 왔어![]()
ㅠㅠㅠㅠㅠ 나혼자 재밌어서...미안![]()
그래도 착하게 댓글 달아주신 스물아홉분들이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사랑해![]()
....근데
ㅠㅠ....미안해요 같잖아서
그래도 나 이미 상처받았엌ㅋㅋㅋ 아 슬펔ㅋㅋㅋ
그냥 이제 입다물고 본편..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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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이랑 이어서 쓰게씸!
11.거의 남주와 여주가 싸우면 거의 남주는 술집에 가있음.
항상 아는형,누나 가게임
그리고 항상 옆에는 여자가있음. 여주가 아닌 남주를 사랑하는 애 = 악녀.
근데 항상 남주는 술에 쩔어있음ㅋ
그럼 남주의 베프들은 여주에게 전화를 하짘ㅋㅋㅋ의리있는 놈들이야
12.남주의 웃음 소리
남주는 절대로 크게 웃지 않음
웃을때 "피식-" "쿠쿡" "쿡" "씨익-" 저런식임.
(1탄 댓글에 있길래 놀랬어..언냐들... 무서워)
13. 가관인남주 묘사
인소의 필숰ㅋㅋㅋㅋㅋ
남주를 묘사할때 항상
[잡티하나 없는 뽀얀 피부]
[잘 다듬어진 눈썹]
[앵두 같이 빨간 입술...]
[쿨워터향]
그놈의 찬물냄새
저런식임 (오 마이 핸드...5글)
14.여주는 아무짓도 안해도 남자가 꼬임
여주는 아무짓도 안함ㅋ
근데 남자는 더럽게 많이 꼬임ㅋ
그럼 남주는 여주오해함ㅋ
"내가 그새끼랑 있지 말랬지.."
근데 또 여주 ㅄ같이 대처해서 둘이 이별위기에 처하면
여주를 향한 폭행충동이 매우 듬ㅋ
15.세드엔딩일때. 여주or 남주가 녹내장과 폐암 또는 암 (암튼 병)에 걸림.
잘모르겠는 의학용어가 갑자기 나오면서 암튼 병에 걸렸다고 의사가 말함ㅋ
그러면 여주or 남주는
"내가 너 살린다."라는 말과함께 뒤짐ㅋ 그리고는 장기 이식해줌ㅋ
그렇게 간단한 거였음..?
더 가관은 기껏 살렸더니 그거에 슬퍼서 자살해서 뒤짐ㅋ지저스ㅋ
*가끔 이런 소설은 번외로 다음생에 남주와 여주가 잘됨ㅋㅋㅋㅋ
그래서 해피인지 새드인지 분간못함ㅇㅇ*
16. 부모님들은 거의 묘사 되지 않음.
왜인지는 모르겠음ㅋ
그냥 잘 안나옴.
아니면 돌아가셨음.
혹은 적대관계
가끔 묘사되면
매우 닮았거나 (예쁜눈이라던지)
아예 안닮았다던가 (주워온/입양한)...
꼭 남주는 혼자살아서..
17. 헤어지면 슬퍼서 비맞고 난리남..
여주랑 남주가 헤어졌을때 남주는 슬퍼서 비 맞으면서 서이씀ㅋ
계속 맞고 있으면 몇몇 여주들은 화들짝 놀래서 달려나감ㅋ
그리고 우산 쥐어주고
"여기서 뭐해....."
그러면 남주는 여주는 진실을 털어놓음ㅋ
갑자기 작가는 회상씬으로 들어감ㅋ
여기서 둘의 오해는 모두 풀림ㅋ
갑자기 러브러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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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언어장애 여주 청각장애는 옵션ㅋ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열심히 썼어요 엉냐드류ㅠㅠㅠㅠ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진짜 복받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