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말하는 여자의 솔직힌 심리보고
빡이 차올라서 글을 써봄.
오늘도 잡소리없이 스타트.
남자가 말하는 솔직힌 남자의 심리.
여자들은 새로운 남자를 만날때마다 항상 생각한다.
'이남자 바람둥이 아닐까?'
내가 오늘 날잡고 솔직하게 다 까발려 주겠다.
여자입장으로 남자를 간단하게 나누면 세가지가 있다.
1. 그냥 남자.
2. 집착하는 남자.
3. 좋아하는 남자.
1. 바람둥이일까?
(그냥남자는 제껴두자.)
바람둥이라고?
일단 그래 바람둥이.. 주변에 여자가 수시로 바뀐다.
왜인지 아나?
좋다는 여자는 싫다하고..
다른 여자는 나 좋다는데.. 가만히 있나? 만나야지.
그런 바람둥이들도 '좋아하는 여자'란 존재한다.
(그런데 그런 여자눈에 바람둥이란.. 집착하는 남자일 뿐이다.)
그래서 너가 좋아하는 남자는 바람둥이이고.
너한테 집착하고 귀찮게 구는 남자가 진짜 널 좋아하는 남자란거다.
그런데 본인들 행동은 어땟는가?
집착하는 남자? : 싫어.
좋아하는 남자? : 날 안봐.
'난 날 좋아해주는 남자가 좋아요.'
진짜..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나 좋다는 사람은 싫고.. 어떻게 하자는 건가?
2. 상황을 객관적으로 봐라.
이번엔 이걸 인정하고 넘어가보자.
'내가 좋아하는 남자.'
내눈에 이남자가 멋잇어보인다.
그렇다면 다른여자눈에도 멋잇어보인다.
그런데 여태까지 본인들 행동 어땟는가?
이남자가 선문을 안해요.
-좋아하는건 본인 아닌가? 그럼 누가 다가가야 맞는건가?
이남자가 고백을 안해요.
-좋아하는건 본인 아닌가? 그럼 누가 다가가야 맞는건가?
뭐.. 어디서 마인드컨트롤이라도 배웠나?
3. 틱틱대지 마라.
이번엔 다가가보았다고 치자.
그런데 난 이만큼 했는데 남자가 안넘어왔다.
그럼 본인들 행동 어떤가?
틱틱거린다. 뭔 말을 걸어도 시비조이다.
난 이만큼 했는데 넌?
그럼 역발상 한번 해보자.
본인들한테 집착하던 그남자들은 얼마나 해줬나?
그런데 본인들 행동 어땟는가?
틱틱거리면 있던정내미마저 싹다 떨어져나간다.
항상 바램과 현실은 다름.
남자는 별말이 없고, 여자만 별말이 있다.
저번 글을 여자를 위해 써보았고,
이번 글은 남자를 위해 써보았습니다.
어떤 글이 반응이 더 좋은지를 보고,
여자를 위해 써야할지,
남자를 위해 써야할지 결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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