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다들 많은고민도있고 ..헤어지기도하고 꽃신신기도하고..군대 남친앞둔분들도 계시고.. 아무쪼록..힘내세요^^* 저는 지금만난지 4년차에접어들었어요 ..대학에들어가서 첨엔 친구였죠 ㅎㅎ 서로 애인도생기고 ㅎ 여러일이있었어요 ㅎㅎ 학교가 수원이라 친구들은 다 일산이였고 남자친구도 안양이다보니깐 학교가 야간이여서 끝나면 놀고 나중엔 서로힘들때 고민도하고 정말 평생 함께하고픈 그런친구사이였어요 잃고싶지않은 ㅎ 그만큼 믿음이가늠친구사이 ㅋ 그러다 학교오빠들이 서로이어줬어요..첨엔 부정했지만 ..좋았어요 서로간에 잘못사귄 애인때매 정말힘들어했고 성경도 비슷하다보니 ㅎㅎ 그런데 막상 일년가까이 친구였다가 ,,거의 진짜 붙어다닌..그래서 첨엔 좀 어색한점이있었어요...ㅋ
그러다!!우리의 연인사이는시작되었어요 사귄지 150일무렵 헤ㅓ지기도했었죠 .. 다가오는군대와..나름또 학교의 시험..레포트 ,,국가자격증시험 ,,한번에몰려오니깐 다 놓아버리고싶었어요 ..근데잡아준 남친덕에 지금은 고맙게생가가며 잘사귀고있어요!! 우선!!내가 백수로 막 지내고 그랬으면 남친이 절버렸을지도,, 군대에보내면 여자에게도 책임이있고남자에게도 책임이 있다고생각해요 막 남자친구가 변하는 이유도있고 여자친구가변하는이유도있고..
이건 누구의책임냐가 아니라 서로서로의 책임인거같아요 그중에선 믿음이젤중요하구요 ㅎㅎ 한참 학교 근로하면서 학교다닐때 남친보내고 수업에들어와서 얼마나 울었는지 교수님께서 휴지까지챙겨주시고 학교오빠는 집떠나간~~열차타고 노래부르고.. 나뚝그치라고 남친 엽사보여주구,,엽사바도 울음이 더났던 ㅎㅎ
2주지나선 훈련소 홈피엔 머리가 더 빡빡이된 남친사진이뜨고 또그자리에서 엉엉 울고 ㅋㅋ 첨엔 통화 3초했는데 울기만하느라 ..말도못하구 ㅋㅋ 그리구선시간이흘러 졸업하구 ,,집에만 있으니 정신이돌거같구 ..호텔조리과 씨씨 였기에 ㅎ 나는 교수님소개로 일식의 길을 걸었어용 그저 일만열시미 하면서 면회가고 기다려야지 하는생각으로 ㅎ 진짜열시미 했어요 ㅋ 하루에 광어 15마리씩잡고 ㅋㅋ농어 ,,초밥도쥐고 ㅎㅎ 그러다보니 시간이 훌쩍가더라구요 ㅎ 남친도 맨날자랑한다구하구..
그러다 전역 ㅎㅎ 솔직히 일하는곳에선 남자가 마느니 ,,부정의말을마니들었어요 못기다린다 남친이 변한다 기다려도 남친이변한다 군대있으면서 바람난다 등등 ,.그냥 한귀로흘렸어요 그건 자기들말이지 나의일이아니니,, ㅋㅋ 전역하구서 좋던것만은아니예요 남친이 예전같지안을때도있었죠 그러다 저는 쉐라톤호텔 일식에 여자요리사 처음으로 들어가게되었어요
교수님의힘이컸죠 ..요리는 인맥이라는 힘이 발휘했던.. 거의 1년정도가까이 근무할때 이생각이들었어요 나는 내가게를 차리고싶은데 그리고 내가생각했던 요리가 아니더라구요 내가 요리할때 가장즐거운아이인데 정말 이길이나와맞나..하고 ,,그러다 지금은 남친과 손을잡고 들어가기힘든 호텔을 버리고 ,,사업을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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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친구 면회갈때 주로 캐릭터도시락을 만들어갔었어요 ㅎ 선임 후임 등등 아버지 ㅎㅎ 감탄사가 절로나왔던 ㅎㅎ 시간도 5시간 넘게들구그랬던 ㅠㅠ ㅎㅎ 그래도 지금은 겨론을계획할만큼 서로많이 좋아하구닜구요 ㅎ 아!!잔인하지만 저는 군대보내기전에 추억을마니 남길려고 맨날 스티커 사진찍고 ,,돈모아서 제주도 ,부산도가고 ,,ㅋㅋ전역해선 일본도 갔다왔어요 ㅎ
이건 남얘기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군대에간 남친도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감옥같은곳에서 내여친이 모하는지도모르고 오직 믿음으로만 버티고 여자는 쏠로도아닌데 괜히커플들보면부럽고 영화도 가치보러다니구수시로 데이트도하고싶구 ,,그래도 서로서로 이해해주는거랑 믿음이 제일인거가타요!! 전 생일날 저나한통도 안왔었던 적이 ㅠ그때 혹한기라 정신이없었을거에요 첨엔 화가 너무마니났지만 .. 다들 힘내서 꽃신신으세요^^* 아!!저히 블로그 많이 이용해주세용 ㅎ응원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ㅠ 다들화이팅!!글재주가없어 ㅠㅠ이러케올립니다 ,,